송옥숙, 비혼주의 비판…자녀들에겐 “결혼 꼭 해야” 소신 발언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jMpZsd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f8420ca03387ebb8a002852e634fd3fee63643484531f5ccc923542abb6ad" dmcf-pid="0zARU5OJ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52140359utwc.png" data-org-width="643" dmcf-mid="FKHOd6ph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52140359utw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c000f2fc49d008b018a66e7c984ce17369d85b582cfd5f57dfb0eb5bd01d1c" dmcf-pid="pqceu1Ii3r" dmcf-ptype="general"> 배우 송옥숙이 비혼주의 확산에 대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d9144d57619de8477e513b5f3048fa7f40bad818b6fce16ac7ecb926d3227c92" dmcf-pid="UBkd7tCnuw"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서 송옥숙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않으려는 게 굉장히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는 건 개인의 일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키워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c339fc70227e7b8982a087fd57745535e045393c289f0a8946a8bd3675f59b9" dmcf-pid="ubEJzFhLpD"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가 잘나서 여기까지 온 게 아니다. 부모와 사회, 나라가 함께 키워준 것”이라며 “그런데 이제 와서 ‘너무 힘드니까 혼자 살겠다’고 하는 건 빚을 안 갚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자녀들에게 결혼을 강하게 권하고 있다. 요즘 말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06ae5927f73ce53f97853300a762f02c702e3fe3ff28f80179d907f93d0b8fa6" dmcf-pid="76CjfqGk7E" dmcf-ptype="general">이어 “내일 세상이 무너져도 사과나무를 심는다는 마음으로 결혼하고 가정 꾸리고 아이 낳으며 사는 게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54afa2b6dee9d6747cdeef07408d747c17a0e880c7f4f0010e7a0dacae5de2c" dmcf-pid="zPhA4BHEuk" dmcf-ptype="general">이날 송옥숙은 자신의 가족사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호적상 자녀는 1남 2녀지만 내가 직접 낳은 건 딸 하나다. 아들은 남편과 전 아내 사이의 아들이고 또 한 명은 입양한 딸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206d47b4f990e28c71a0165e73926c2eaa630bc1ca8f66811cedbde67c561f" dmcf-pid="qQlc8bXDzc"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41세에 딸을 낳고 둘째를 가졌지만 유산했다. 의사가 ‘더는 아이를 갖지 말라’고 하더라”며 “그 말을 듣고 여자로서 끝났다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남편 이종인 대표의 제안으로 부모의 이혼으로 갈 곳이 없던 8살 여자아이를 입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cda56965687908f7ec3f88cd21574dcd6419cf219b5698efe414d9990a9a16" dmcf-pid="BxSk6KZwuA"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결국 나를 성장시킨 과정이었다. 자식은 조건이 아니라 사랑으로 키워야 한다는 걸 알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b862289c4fbb0df0e94a97d84cf4020b3d17946d805eb1f8b5f82e076a22eb" dmcf-pid="bMvEP95r7j" dmcf-ptype="general">한편, 송옥숙은 잠수 전문가 이종인 대표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종인 대표는 세월호 참사 당시 ‘다이빙벨’을 개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KRTDQ21m3N"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유재석과 투톱 '미담 자판기'인데…'오겜'서 따돌림 당했다? (라스) 10-15 다음 XG, 中·日 대형 페스티벌 출격…아시아 전역 휩쓸었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