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하면 브랜드 가치 '560억'··· 패션위크서 BTS가 증명한 '넘사 영향력'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BFnx7v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9a88bb8774b31f4675164153c117bef49325e392c82581a6e77e242155765" dmcf-pid="0vf7ji9H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경제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eouleconomy/20251015154314009urnc.png" data-org-width="640" dmcf-mid="FgaRTOLK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eouleconomy/20251015154314009urn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경제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b5982bd288e2b24445ee7673eebecffa0241854a29ac25ea0f23ec00b6d444" dmcf-pid="pT4zAn2XC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최근 하반기 패션위크에서 약 560억 원에 달하는 미디어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p> </div> <p contents-hash="b9a3e737607e64ff94af0becd687c8fdacfcd1cd0c5b312346251a71373370f3" dmcf-pid="Uy8qcLVZW6" dmcf-ptype="general">이들은 9월과 10월 진행된 2026 S/S 시즌 패션위크 일정에서 미국 뉴욕,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 등 주요 무대에 참석했으며 각자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쇼에 초청되어 글로벌 패션 관계자 및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RM은 보테가 베네타, 진은 구찌, 지민은 디올, 뷔는 셀린느, 정국은 캘빈클라인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e14b323be682b80c695aea87e2d08a8b7b1323db7d08c9a8b9e64ded0a8beb3b" dmcf-pid="uW6Bkof5h8"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Lefty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다섯 멤버는 패션위크 기간 동안 3926만 달러(한화 약 560억 원) 규모의 Earned Media Value(EMV)를 기록했다. EMV는 소셜 콘텐츠의 도달 범위, 참여도, 브랜드 노출 효과 등을 종합 분석해 금전적 가치로 환산한 지표로 패션업계에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핵심 기준으로 활용된다.</p> <p contents-hash="1337d9ab49570286affb2b8651842a8c22eb68ebb7e55f11c85866ed914eb4ba" dmcf-pid="7YPbEg41v4"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진과 RM은 밀라노 패션위크 ‘톱 인플루언서’ 순위에서 각각 2위와 6위에 올랐고, 뷔와 지민은 파리 패션위크 ‘톱 인플루언서’ 3위와 10위에 선정됐다. 특히 정국은 캘빈클라인 쇼 참석만으로 744만 달러(한화 약 106억 원) 규모의 미디어 가치를 창출했으며, 이는 해당 브랜드 전체 미디어 가치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치다.</p> <p contents-hash="2d2cd7d694e66c7ce698702de7f5d645c1be1cfffeeaf47ba7db92dc562b8bd5" dmcf-pid="zGQKDa8thf"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PR 분석 플랫폼 Onclusive는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동안 진과 RM을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 1위와 2위로 선정했다. 진은 전체 언급량의 37.5%를 차지하는 압도적 존재감을 보였고, 지민은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17.06% 비중으로 2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224f7fbd72ac5476540f8e71ad5a2716b7a7b66302816222c12a12c7085d888" dmcf-pid="qHx9wN6FvV" dmcf-ptype="general">지난 1월에는 제이홉이 루이비통 앰버서더 자격으로 2025 A/W 맨즈 컬렉션 쇼에 참석해 668만 달러(한화 약 95억 원)의 미디어 가치를 기록하며 톱 인플루언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그의 게시물은 해당 쇼의 전체 미디어 가치의 24%를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을 발휘했다.</p> <div contents-hash="05624f35cc67c0b1c382d7b8a3232e582ca6246051d3e1ef35f0b93ecad21cc7" dmcf-pid="BXM2rjP3v2" dmcf-ptype="general"> <p>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과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멤버 전원이 2026년 봄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으며 한 보고서는 이번 투어가 5월부터 12월까지 65회 공연에 걸쳐 약 400만 명을 동원할 것으로 전망했다.</p> 김여진 기자 aftershock@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음도 예쁜 송혜교 또 미담‥박준형 “god 굶던 시절 밥 사줘”(컬투쇼) 10-15 다음 베이비몬스터, '위 고 업' 뮤비 5000만뷰 돌파…안무 영상도 인기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