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숙, 젊은 세대 비혼·딩크 비판 "국가에 빚진건데..아이 많이 낳아야"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dCgeBW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9bf1081188a30fd4ad74a3fff9f19dbb05f36c135a9ce5f41db67891b2a2d" dmcf-pid="yVX43HrR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60228632xkit.jpg" data-org-width="700" dmcf-mid="PSGVtYDx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60228632xk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54a979e3317aac35a42314bf279eeed96ad7795d22bd49e11bd5ebaab16f23" dmcf-pid="WfZ80Xme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송옥숙이 최근 젊은 세대의 비혼 트렌드에 불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16acb843a36611d4af3ac3494c6b8d05ed44aa4ce96a56e803310cf6538763" dmcf-pid="Y456pZsdFy" dmcf-ptype="general">14일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채널에는 '배우 송옥숙 5화 (세 자녀들을 키우며 더욱 성숙해진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11c365086845ed3a61748c93abe30c7f3bf668ac84f3948dbfc1021f8eaa8ed" dmcf-pid="G81PU5OJ0T"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이제 자녀들을 결혼 시켜야겠다. 근데 요즘엔 결혼을 안 한다는 애들도 많다"라는 송승환의 말에, "아니다. 저는 강력하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bb026bccb11adc26373dcfebc829635e8a450e28548158170cfed9e02fb766" dmcf-pid="H6tQu1Ii0v"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당장 내일 세상이 무너지는 한이 있어도 사과나무를 심자는 주의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결혼을 안 하려는 것 자체에 대해 굉장히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내가 잘나서 자란 것 같고 부모가 날 키운 것 같지만 사회나 국가. 주변 모든 사람들이 날 키워준 거다. 빚을 진 거나 마찬가지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89915e4d4fc93815884b798b0e1ed77f1af3e3f82168943869b309a7cf40d14a" dmcf-pid="X9GVtYDxpS"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부모가 '(결혼하면) 고생하니 너 혼자 살아'라고 말하는 건 별로 원치 않는다. 건강하게 가정을 일구고, 아이를 낳을 수 있다면 많이 낳고 살았으면 좋겠다. 저는 가스라이팅을 엄청 하고 있다"라고 다시금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6258c58a8a02559fab06880f6477364348c4ec086c75142c2e6aed52e6470d8" dmcf-pid="Z2HfFGwMzl" dmcf-ptype="general">한편 송옥숙은 미국인 군의관과 1986년 국제결혼을 했지만 1998년 이혼했다. 이후 해난구조 전문가 이종인 씨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송옥숙은 "제가 낳은 아이는 딸 하나다. 아들은 남편과 전처 사이의 아이고 첫째 딸은 입양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5VX43HrRUh"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센스’ 메인 예고편 공개 10-15 다음 홍석천·장동민, 상상초월 고수위 개그 인정 "영상도 못 써"…검열, 지금과 달랐다 (홈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