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추앙한 승리…황하나 도피설까지 '의혹 급증' [MD이슈] 작성일 10-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H2U21m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4a741d8d34a6f1a2935dcfce3122270b91e1fa0507da31ce57578cb973464" dmcf-pid="7lXVuVts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리, 황하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1417859zfae.png" data-org-width="640" dmcf-mid="pojWOWEQ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1417859zfa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리, 황하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b090b7f4be93839ecf6b1bbac88f37479eeb506eab83f88dd235090f1b2c01" dmcf-pid="zSZf7fFOw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가 과거 캄보디아 행사장에서 남긴 발언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한국인을 겨냥한 범죄가 잇따르며 외교부가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승리와 황하나 등을 둘러싼 의혹이 재점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7751ac4d00fdb75667fbf2a9c49f4c2fa823adf557ff6ba5a4b9c1955afc7df" dmcf-pid="qv54z43ImJ"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재조명된 지난해 영상에는 승리가 캄보디아의 한 클럽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발언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어로 “내가 캄보디아에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위험하지 않느냐고 묻더라. 잘사는 나라도 아닌데 왜 가느냐고 하더라”며 “X이나 먹어라. 직접 와서 캄보디아가 어떤 나라인지 봐라.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라고 말했다. 이어 손가락으로 욕설을 연상시키는 제스처를 취했고, 관객들은 환호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ba9f1a5c164d4595ff0ea21e9d97bd4af7364db3493a8946b14d1df51c8d945" dmcf-pid="BT18q80Crd" dmcf-ptype="general">영상 배경에 보이는 ‘프린스 브루잉(Prince Brewing)’ 로고 역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해당 문양이 캄보디아의 대형 개발기업 ‘프린스 홀딩스(Prince Holding Group)’의 로고와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프린스 홀딩스는 이른바 ‘태자단지’로 불리는 범죄 거점과 연루된 기업으로 언급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71ece230b60474b78351a499e6a6fa4a562b5e4c8cd59fb99c0271ddc0b4a" dmcf-pid="blXVuVts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캄보디아 행사장에서 발언하는 승리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1419161fskf.png" data-org-width="404" dmcf-mid="UU7d4dbY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1419161fs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캄보디아 행사장에서 발언하는 승리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8bdc03b2edc82fdc4ceebac1be52d64bde6dd1a13b369ea4d70fd66a579f00" dmcf-pid="KSZf7fFOwR"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승리가 단순 공연 차원이 아니라 프린스 홀딩스 계열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승리와 프린스 브루잉, 프린스 홀딩스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f7cb2a7b3ecb42c4367fc87f5c2cc5847a5e83d4d9a40a1e8b69126d13f276f" dmcf-pid="9v54z43IwM" dmcf-ptype="general">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역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도피 중이라는 주장이 확산되며 이번 논란과 맞물리고 있다. 일부 현지 제보자들은 황하나가 “한국 지인들을 불러 현지 남성과의 성매매를 유도했다”거나 “현지 재력가를 상대로 자금 세탁을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73610d21362b86ab813ae73bf3086ffefa72a99c5952ac2c038c71df546e21" dmcf-pid="2T18q80Cmx"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과거 가수 박유천과 약혼했으나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2023년 태국으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태국 상류층 인사와 캄보디아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dde879e1c2d71ed01d2084c7c3f21e4f0565ed79c47804b6779d1bf911a3e42" dmcf-pid="Vyt6B6phEQ"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캄보디아에서 불법 도박, 납치, 감금 등 한국인을 겨냥한 범죄가 급증하자 외교부는 지난 10일 수도 프놈펜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가운데 승리의 영상과 황하나의 도피설이 맞물리며, 이들의 행적을 둘러싼 의혹은 점차 확산되는 모양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복싱 실력 어디 안 가네‥만삭인데 펀치 기계 9000점↑ 강펀치 10-15 다음 베이비몬스터 '위 고 업' MV, 공개 4일 만에 5000만 건 돌파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