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황재열, 맞춤형 연기의 정석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fFEhaV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eb27b71625563e71154937c645688f211fe69796fc2b863d3fbd926645678" dmcf-pid="6fWEVRqy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61049077ohpy.jpg" data-org-width="740" dmcf-mid="4pIo7fFO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daily/20251015161049077oh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042cf8792ed0ff0deacd0d787155f01abc6be36e11c5a61114808c939d79dd" dmcf-pid="P4YDfeBWv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황재열이 개성 있는 연기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def40b88d6166a57e84603d89fd2f755de7afa8a11c55074c3a16657c5580a2" dmcf-pid="Q8Gw4dbYvf"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가성호(문성근 분)의 유언장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양철수(황재열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앞서 양철수는 가선영(장윤주 분)의 도움을 받아 가회장의 집에 다시 입성했다.</p> <p contents-hash="fa4a3ee6fe00144b430d6df010a58499fc5b15e0a9bd2221a97dfb124c699003" dmcf-pid="x6Hr8JKGv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양철수는 유언장을 잘 찾아보라는 이돈(서현우 분)의 말에 깜짝 놀랐다. 또한, 스산한 기운 속 최집사(김재화 분)의 섬뜩한 이야기에 지레 겁을 먹은 양철수는 기함하며 뛰어갔다.</p> <p contents-hash="080c261a984857d0d2a8304b0a605652672a3b475866766200daaa02884e407c" dmcf-pid="ySdblXmeh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돈이 최집사와의 사이를 운운하자 양철수는 말이 너무 심하다며 언성을 높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집사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97635ac48fdfaa7c492f17ed0bd691e7fb8a2dc6655c9ffab7e1eea34fc600" dmcf-pid="WvJKSZsdv9" dmcf-ptype="general">이처럼 황재열은 생동감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특성을 살려내며 드라마의 활력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각각의 인물과 차진 호흡을 보여주며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c4ca59cf04a9744fa03a6dc9332d6dd4e105fe762f334c093d00695acc1ef56" dmcf-pid="YTi9v5OJyK" dmcf-ptype="general">더불어 상황에 따라 재빠른 태세 전환을 선보이는 양철수를 현실감 있게 구현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황재열은 디테일한 표현력과 위화감 없는 소화력을 발휘해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0ae437f33176945624fb471c8eb23ad89d3a3545d496b79659920ddec60784f" dmcf-pid="Gyn2T1Iilb" dmcf-ptype="general">한편, 황재열이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HWLVytCny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YofWFhLC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케데헌' 이재, SM에서만 10년 있었는데…"그래미 어워즈 받으면 그냥 기절이죠" 10-15 다음 덱스, 배우 데뷔작 '타로' 입소문 탔다…역주행하며 넷플릭스 '1위' 등극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