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 엄홍길 대장, 국민체육진흥공단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10-15 29 목록 국민체육공단이 제63회 스포츠의 날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엄홍길 대장을 공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br><br>엄홍길 대장은 체육공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널리 알리며 모든 국민이 즐기는 스포츠를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br><br>엄 대장은 2007년 세계 최초로 해발 8000m급 16좌 등정에 성공하며 청룡장 등 많은 체육훈장을 수훈했으며, 2019년에는 스포츠 영웅으로 헌액되기도 했다.<br><br>지난해 5월에는 한국-네팔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주갈 원정대장으로서 6591m의 히말라야 주갈 1봉을 세계 최초로 등정했다.<br><br>현재는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한국외대 석좌교수, 대한산악연맹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7년간 네팔 히말라야 오지에 20개의 휴먼스쿨, 병원, 다목적 체육관 등을 건립했다.<br><br>엄홍길 대장은 "체육공단 홍보대사로서 큰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공단의 다양한 사업 홍보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스타트업 도전과 꿈 현실로” 10-15 다음 ‘새신랑’ 윤정수 16kg 감량…뱃살 쏘옥 빠져, ♥원진서 “나도 팔뚝살 빼고 싶어”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