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의 고수부터 찐 무명까지…‘싱어게인4’ 3.6%로 출발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5PVRqy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469719ae9607c702815dfb67870b203522dc0131751ce64f7437be1cd096da" dmcf-pid="UV1QfeBW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사진 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3615541skmk.jpg" data-org-width="647" dmcf-mid="0PfkarJq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3615541sk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사진 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2f2400582cf1a91ef98f9ba07ff48273225b056e50eb50cd39381f46adce0e" dmcf-pid="uftx4dbYHF" dmcf-ptype="general">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div> <p contents-hash="f3397cde03b14e208e59c392f8eedec0ea2ad411cea77feb58d927ca2008f740" dmcf-pid="74FM8JKGtt" dmcf-ptype="general">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무명가수들은 1라운드부터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닐슨코리아 기준 첫 회 시청률은 전국 3.6%, 수도권 3.7%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4237c3aafa40276cf3adfdfa89e00ca729819a45c4994a923b5fcf57dab81fd" dmcf-pid="z83R6i9HZ1" dmcf-ptype="general">‘싱어게인’은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에게 대중 앞에 설 수 있는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역대급 시즌을 예고한 시즌4는 기존 6개 조에서 7개 조로 확대 편성돼 더욱 다채로운 참가자 구성을 갖췄다. ‘재야의 고수’, ‘찐 무명’, ‘슈가맨’, ‘OST’, ‘홀로서기’, ‘오디션 최강자’ 조 외에 새로운 조가 추가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96a93bfd2ba5be58e43766e20b5349463c9ae9108ef8376af378754233f27ff" dmcf-pid="qZm057WAY5" dmcf-ptype="general">첫 조는 매 시즌 실력자들이 몰리는 ‘재야의 고수’ 조였다. 이들은 심사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만큼 강한 무대를 선보였다. 지원 마감 4분 전 신청한 57호는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6어게인으로 통과했다. 1세대 홍대 인디밴드 출신 51호는 한영애의 ‘코뿔소’를 소화해 6어게인을 받았고, 19호는 강산에의 ‘이구아나’를 리드미컬하게 소화해 시즌4 첫 올어게인을 기록했다. 규현은 “심사를 해야 하는데 즐기기 바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44c4ede1b2843a24fd806fe099eab559992ab8e7fe04a1cd9bdbcdd59be4970" dmcf-pid="B5sp1zYc5Z" dmcf-ptype="general">‘슈가맨’ 조의 활약도 돋보였다. 67호는 2011년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을 1인 5역 댄스 라이브로 완벽하게 선보이며 7어게인을 받았다. 임재범은 “탈인간급”이라는 표현으로 감탄했다. 오디션 단골곡 ‘얼음요새’의 원곡자인 70호도 진정성 있는 무대로 7어게인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ef37f94c92e8b9e80d7b6488e7fa56d6e4e8a547b9fc82d95877a3c8587d909" dmcf-pid="b1OUtqGkGX" dmcf-ptype="general">자신의 히트곡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부른 69호는 3어게인으로 탈락 위기에 놓였지만, 심사위원 김이나가 “말하지 마십시오 그 이름 절대”라며 시즌 첫 슈퍼어게인을 발동,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0d251835313eaba1e1ed8457a3a084db2beecbb58105d1358d2c901da2f3fedc" dmcf-pid="KtIuFBHE5H" dmcf-ptype="general">‘홀로서기’ 조에서는 43호가 비비의 ‘인생은 나쁜 X’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올어게인을 받았다. 그는 ‘싱어게인2’에서 규현을 울린 김현성의 아내로 밝혀지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b1fdf6baab74f22e3d3d90212ed2078cbb4f4b670ea322c9740073a7176991e" dmcf-pid="9FC73bXDGG" dmcf-ptype="general">‘찐 무명’ 조는 이번 시즌 최다 올어게인 참가자를 배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부른 61호는 앳된 얼굴과 달리 깊은 감성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23호는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담대하게 소화해 올어게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10192b291ef3ebda1ad6158f5c5859344d1d6abc67928ab930d3fcb9ce23c5a" dmcf-pid="23hz0KZwHY" dmcf-ptype="general">생계형 가수 65호는 하동균의 ‘프롬 마크(From Mark)’로 진심을 전하며 올어게인을 기록했다. 윤종신은 그를 “팔각형 가수”라고 평했고, 규현은 “찐 올어게인”이라며 극찬을 더했다. 임재범은 “참 잘했어요” 도장을 찍으며 인상 깊은 무대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b3f1328fa4e7ad38dcdd7b0369411692f434cc92d60a97a804c5e335a293471" dmcf-pid="V0lqp95rHW"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의 개성과 실력만큼이나 심사위원들의 평가도 다채로웠다. 9호는 다함의 ‘허수아비’를 불러 4어게인으로 합격 보류됐다. 코드 쿤스트는 여유 부족을 지적했지만 윤종신은 “툭툭 던지는 느낌이 좋았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2b5166e3ad5e1c23c2aa55666290b1aedad5c6c89af252810552917181685ac7" dmcf-pid="fpSBU21mty" dmcf-ptype="general">17호는 에스파의 ‘아마겟돈(Armageddon)’을 혼자 소화해 4어게인을 받았다. 일부 심사위원은 선곡에 아쉬움을 표했지만, 태연은 “네 명이 부르는 곡을 혼자 소화한 유연함이 있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6de9626570b402a97e595aad7756f53c23bc0c8e6f549cb397895452ea35b624" dmcf-pid="4UvbuVtsZT" dmcf-ptype="general">실용음악과 입시에서 5관왕을 차지한 37호는 비비의 ‘홍대 R&B’를 독특한 바이브로 표현해 7어게인을 받았다. 코드 쿤스트는 “이런 아티스트를 기다렸다”고 평했고, 규현은 “자신감을 납득시킨 실력”이라고 말했다. 임재범은 “겉만 칠해진 마르지 않은 페인트 같다”며 신중한 평가를 내놨다.</p> <p contents-hash="1d50bea227dee84b8ad495936c8e4699ccfb72716af1a78ac13442222956eba1" dmcf-pid="8uTK7fFOtv" dmcf-ptype="general">첫 심사에 나선 태연은 냉정하면서도 공감 가는 심사평으로 이목을 끌었다. 참가자들의 무대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선곡, 태도, 곡 해석 등 다양한 요소를 짚어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왈패 변신… 로운 “경쟁력 없는 잘생김, 연기로 승부할 거예요” [인터뷰①] 10-15 다음 '세계의 주인' 서수빈 "윤가은 감독 팬으로서 영광, 아직도 꿈같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