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신예 서수빈 눈빛 살아있어...운명 같았다”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4oVRqy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14e8f27f62200d28b243928466e6dc9dfe25dc93f35a829c13736974d52bb" dmcf-pid="W18gfeBW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가은 감독.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3313815jkrj.jpg" data-org-width="700" dmcf-mid="x404FBHE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3313815jk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가은 감독.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3e645b569835c2294aadf280267094dd85f73829ff341c30bdb1fad28427f3" dmcf-pid="Yt6a4dbYt5" dmcf-ptype="general">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이 신예 서수빈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a1043a3cc8330f92cdcff5616dc906a0ed435aee4fe2321cdff27802f4bb80d" dmcf-pid="GFPN8JKGGZ"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윤가은 감독과 배우 서수빈, 장혜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ab5d6e23f27130bd57004f730c49dc5f4e5792dfeb995fcf7affb6c8a7f3734" dmcf-pid="H3Qj6i9HtX" dmcf-ptype="general">윤가은 감독은 “오디션을 통해 만났는데, 처음에 서수빈의 프로필을 받았을 때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더라. 경력이 전무해서 과거 출연 영상을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더라. 평범한 얼굴이고 특징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빛이 살아 있어서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459f3cdcd1a76afed74f8aa372a7fea6203eb078061d77a01700e1881c8b9c" dmcf-pid="XXVn9x7v1H" dmcf-ptype="general">이어 “만나보니 아주 솔직하고 자기의 리듬과 호흡대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더라. 너무나 평범한데 아주 이상한 활기가 느껴졌다. 그 다음에 즉흥 워크숍을 할 때 그 자리가 굉장히 긴장될 텐데, 경력이 많은 배우도 있었다. 그런데 상대 배우와 같이 호흡하는 느낌을 받았다. 상대가 에너지가 빠르면 같이 빠르게 가고 상대가 호흡을 천천히 하면 거기에 맞추더라. 그래서 흥미로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96adfff584e76d3a80bd44647c191f3981ad6d90978a5ed664dfaa78bb3924" dmcf-pid="ZZfL2MzT5G" dmcf-ptype="general">윤 감독은 “개인적으로 실제로 태권도를 오래한 친구더라. 제 안에 태권도 하는 그림이 있었는데, 운명인가 싶더라. 수빈이 태권도를 오래 해서 동작이 절도 있고 몸을 잘 쓰더라. 그래서 반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36d729f5d1dae03d2d7ff92f33c46a6dadb3a419dbc7e3676219c275f013cdd" dmcf-pid="554oVRqyYY"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2일 개봉.</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118gfeBW1W"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2026년 아이폰에 '가변조리개' 카메라 첫 탑재 10-15 다음 ‘프듀’ 출신 아이돌, 걸그룹과 충격 양다리 스캔들 “중대한 행위 발각” 양측 활동 중단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