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박준형 "인생에서 똥 많이 밟아봤다…피하는 법 알려줄 것"[박장대소]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wFCGwM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8055939a67b611dfa757a5cb807dc78ddef9665969e8f7dbc1741bcfce3ef" dmcf-pid="UXr3hHrR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형(오른쪽)이 30년 지기 배우 장혁과 함께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에 출연해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 채널S '박장대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3215865aein.png" data-org-width="640" dmcf-mid="3ahZmTc6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3215865aei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형(오른쪽)이 30년 지기 배우 장혁과 함께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에 출연해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 채널S '박장대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3b9153619050af5c87a74d60d1c12d301ad2c30d9214e17754c9a21277d549" dmcf-pid="uZm0lXme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god 박준형(56)이 30년 지기 '찐친 브로' 배우 장혁과 함께 채널S 신규 리얼리티 예능 '박장대소'에 출연하는 각오와 함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f41d193c99130c5635f6e336e1748b217bd92c8e978c10deb06e527773e4069" dmcf-pid="75spSZsdD0"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는 박준형과 장혁이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받아 현장에 출동해 직접 고민을 해결해 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8a5e0c71380bba794d673c1e30fb4b154905012d108e15950c581f264628ca04" dmcf-pid="z1OUv5OJI3"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프로그램 출연 소감으로 "프로그램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나와 얼마나 케미스트리가 잘 맞는 사람과 하느냐'다"라며 "무엇보다 나에게 '넘버원'인 장혁과 내가 믿을 수 있는 제작진과 함께하게 돼 설렌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7a04960e169ce6fc5e06b5f3eca812ce3bdc098683279532ee06a39fae6a5f" dmcf-pid="qSNGDlNfI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장혁과의 특별한 관계를 설명했다. 박준형은 "우리 둘 다 연예계 초보였던 시절 합숙 생활을 함께했다"며 "그때 저는 한국 생활이 처음이었고 장혁 역시 연예계 신인이었다. 같이 고생하면서 어린 나이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긴 과정을 함께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우정' 보다는 평생의 친형제 같은 사이"라며 "둘이 있으면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장혁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75408738415e6bced344e4c8e29a195eb347b137920eb42d07d9ca01392d30" dmcf-pid="BvjHwSj4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형이 30년 지기 배우 장혁과 함께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에 출연해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 채널S '박장대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3217170efat.png" data-org-width="640" dmcf-mid="0k9j6i9H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163217170ef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형이 30년 지기 배우 장혁과 함께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에 출연해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 채널S '박장대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3414df2508d15fc221727f5d9a3a4392c773e12049aabc5add3847a67ac01d" dmcf-pid="bTAXrvA8s1" dmcf-ptype="general">'박장대소'에서 일반인들의 다양한 콜 해결에 나서는 박준형은 자신의 역할을 '인생 상담사'로 정의했다. 그는 "원래 어릴 때 꿈이 미술 선생님, 혹은 상담사였을 정도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즐기는 편"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전 인생에서 똥을 많이 밟아 본 사람"이라며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똥을 안 밟을 수 있는 방법을, 이미 똥을 밟았다면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는지를 알려줄 수 있다, 그게 이 프로그램에서 제 역할이라고 느낀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ca3f07ad93d034b0ca355b49406a0ecf9b39dc4a4879604ceb0e97dad99b262" dmcf-pid="KycZmTc6w5" dmcf-ptype="general">또한 "어떤 일이든 우리 둘만의 '즐기면서 푸는 방식'을 시청자분들께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1a6fe0903c738956ea28ed52231e66f603d6fd4c8fd615620473a886dee57c" dmcf-pid="9Wk5sykPI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준형은 "우리를 부르는 분들에게 진짜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우리의 그런 마음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께도 진심으로 와 닿아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본방사수’를 부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짠순이 전원주, 子 반대에도 연간 700만원 헬스장 "쓰다 죽어야겠다" [엑's 이슈] 10-15 다음 '90만 유튜버·공무원' 충주맨, 은퇴 선언 번복은 없다…"내 마음엔 변함 없어" ('충주맨')[종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