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전원주, 子 반대에도 연간 700만원 헬스장 "쓰다 죽어야겠다" [엑's 이슈] 작성일 10-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GN8JKG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08e01952d29e3dc4eff30660cfd73bdf29aa65eb3e62c3547a32929171042" dmcf-pid="5oHj6i9H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3142434qaut.jpg" data-org-width="1374" dmcf-mid="GOR3hHrR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3142434qa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9b9cbd2ed7b1f226be7613737e3ab689b7f080e1e468b3ec5a88d861dda946" dmcf-pid="1gXAPn2Xt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짠순이' 전원주가 연간 700만 원이 드는 호텔 헬스장을 20년 동안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bc97ec9f1f18667b4f02f4a77c0a23f8e144b8c9a3c1940ac67182e0332502f" dmcf-pid="tN5kxof5Ga"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선우용여도 비싸서 포기한 호텔 회원권 주인공 전원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918b079d9bf9623f45fdca2a40abbc1fbd9fdc95790c3ac96617053c1304bbe" dmcf-pid="Fj1EMg41Zg" dmcf-ptype="general">이날 전원주는 "내가 이렇게 건강한 이유 중에 하나가 운동을 많이 한다. 다른 건 아껴도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지금은 안 아낀다. 더 플라자 호텔에 운동하러 나간 지 20년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a3f59eaebc27ecd3f11be27fcc0ada0653e290ac635c1a76162a6870b05156" dmcf-pid="3AtDRa8tHo"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회원권이 비싸지 않냐"는 질문에 "몇천만 원 보증금을 내고 한 달에 얼마씩 낸다. 1년에 몇백만 원 나간다. 연말에 다 계산한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443180cb184ef03140716d3e5267bfe489fb48a32d2b58fa65772a74a76ed" dmcf-pid="0cFweN6F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3143733hdxs.jpg" data-org-width="550" dmcf-mid="HUJUv5OJ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3143733hd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522c05f59c518848a6137c69ec89a0b521e94677adb1fac2365b409d73eb56" dmcf-pid="pk3rdjP3Xn" dmcf-ptype="general">알려진 바로 전원주가 다니는 호텔은 연간 700만 원이 든다고. 그는 "물론 비싸지만 다른 건 내가 아껴도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안 아낀다. 자식들이 나보다 더 잘 쓰는데 나도 쓰다 죽어야 되지 않겠나. '내가 번 돈 내가 쓰고 간다'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따.</p> <p contents-hash="e7f56af251ad81e668bc8b4d2871852fff1b40fca5a271269f17af4008f59be7" dmcf-pid="UE0mJAQ0Gi" dmcf-ptype="general">또 전원주는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란 제작진의 표정에 "우리 아들하고 똑같은 표정이다. '어머니 무엇 때문에 비싼 데 가십니까. 동네 가시지'라고 하더라. 내가 속으로 '이 놈아 내 돈으로 내가 가. 네가 내주냐'고 생각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3de008b01128530378c8cb13f162866dcb53d61b7df696e2f2f6e1ce2b5edf" dmcf-pid="uDpsicxpHJ" dmcf-ptype="general">이어 "(호텔 헬스장이) 분위기가 참 좋다. 사람들이 전부 있는 사람들이다. 덕도 많이 모으고 얻어먹기도 많이 얻어먹는다. 거기는 그냥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기억에 남는 회원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그의 부인, 장모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347be7be5b04d81c0a998ebc36f5c22c51a907d9bb477db6874b2266bd7ccb6" dmcf-pid="7wUOnkMU1d"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해당 호텔에 언제까지 다닐 거냐는 물음에 "나 죽을 때까지 다녀야지"라면서도 "그런데 내년까지 밖에 안 한다. 그다음에는 조선호텔로 가보려고 한다. 딴 거는 아껴도 이거는 안 아끼려고 한다. 너무 귀빈적이니까. 사람도 조금이라 좋고 또 침실이 따로 있다. 자는 곳도 있는데 너무 잘 해놨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506a6a65d60e84e17ce6730fcec9356de8e4f7c39428aebf89a8f8f7a1bf6" dmcf-pid="zruILERu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3145075bdhd.jpg" data-org-width="550" dmcf-mid="XQabHpva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3145075bd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89a13e9d72586f3065231f410ee407f7f6e1f7a7064b7c37e5d3764c211e7a" dmcf-pid="qm7CoDe7tR" dmcf-ptype="general">헬스장에서는 수준급의 운동량으로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원주는 40분 가까이 걸으며 유산소 운동을 한 뒤, 팔 다리의 근력을 기르는 운동을 했다. 그는 "늙으면 제일 무서운 게 혈압이다. 엄마랑 동생 하나도 혈압으로 갔고, 우리 남편도 혈압으로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e0c574207c2d957ab600e1cf5f02f470d895bf6b4b5db21b8a2d446c43eea4f" dmcf-pid="Bszhgwdz1M" dmcf-ptype="general">최근 전원주는 '선우용녀'의 유튜브에 출연했다가 야윈 근황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는 "수척했다고 나오더라. 그런데 괜한 이야기다. 난 (하체운동을 해도) 무릎이 안 아프다. 요즘 동창 모임에 가면 나만 돌아다닌다. 전부 지팡이 짚고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9240e820873822b99d58adbd6aab9b72237b3870bb419eaac9bb7fcafc5d43f" dmcf-pid="bN5kxof51x" dmcf-ptype="general">첫 인바디 측정 결과도 공개됐다. 전원주는 몸무게 46kg, 골격근량 18.4kg, 체지방량 11.2% 등 모든 결과가 표준 범위에 들었다. 비만도를 측정하는 BMI, 체지방도 표준, 복부 지방률도 정상이었다. 전문가는 "연령대에 비해 굉장히 건강하신 것"이라며 전원주의 남다른 건강관리법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03d2d3b73e394f5890d6e27685030193ddcca2ecfe75eb68c9ed28e2daaa1118" dmcf-pid="Kj1EMg411Q"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오고 갈 때 택시가 아닌 버스를 타고, 커피는 체인점이 아닌 편의점 커피를 고수하는 등 여전한 짠순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돈은 아끼는 맛이 좋다 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를 가져라가 내 철학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3c8233ad9337114ff41b76c45d9c9809d71cd7516acd4ed4595e671bce3f697" dmcf-pid="9AtDRa8tYP" dmcf-ptype="general">사진= 전원주인공</p> <p contents-hash="d98be27744938ebb3614de5df8ee0348b44ba5323b5cb22e277ab0d425208e2d" dmcf-pid="2Vw60KZwG6"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지니’보다 재밌는 수지 얼굴…비하인드컷 대방출 [IS하이컷] 10-15 다음 56세 박준형 "인생에서 똥 많이 밟아봤다…피하는 법 알려줄 것"[박장대소]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