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이슈] "그 분도 나오시겠죠" ♥이나영 언급도 벌써 2년…원빈, 작품 복귀 언제? 작성일 10-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RZB6ph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d272a36c8c9c2230415dc42c2a73a82672d465882fc9b1209e4aee2b4dba3" dmcf-pid="yRYiwSj4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나영과 원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4447088oykj.jpg" data-org-width="550" dmcf-mid="6BZgOWEQ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4447088oy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나영과 원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0495d4ed8582a95107685f511d9d903af82b7661570cca254025f49d18da34" dmcf-pid="WeGnrvA8G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오랜 공백기를 갖고 있는 배우 원빈이 이번에도 광고로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989522c9017297942d65d37d39d86888a1504751e5b154041a1735af957892d" dmcf-pid="YJXosykP5t" dmcf-ptype="general">최근 한 샤브샤브 브랜드는 공식 계정을 통해 원빈이 전속 모델이 됐음을 알렸다. 브랜드 측은 해당 계정에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보 배우이시자 상징 '원빈느님'을 모시고 왔다", "대한민국에서 원빈을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국보배우' 이 보다 더 어울리는 표현은 없습니다" 등의 멘트를 적었다. </p> <p contents-hash="cd6937edd63401a0ed3449fe5cedf5e780df998111c22be1d29d503b766f8e77" dmcf-pid="GiZgOWEQ51"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광고 모델 사진에서 원빈은 여전히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만, '국보 배우' 수식어를 강조하기엔 그는 15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지내고 있는 상황.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6f5347d56e0e35e82668008e2e73f53a55c801604f13d721f24c8c30e49d7" dmcf-pid="Hn5aIYDx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브샤브 브랜드 모델이 된 원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4448347izpa.jpg" data-org-width="550" dmcf-mid="P2uwWFhL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xportsnews/20251015164448347iz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브샤브 브랜드 모델이 된 원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11160f7be58f6de39c5738b2e246c8104fafc9d86b4a1518bf217c61dbde2c" dmcf-pid="XL1NCGwMYZ" dmcf-ptype="general">샤브샤브 브랜드 모델로 근황을 전한 것처럼, 광고 활동은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에 앞서 생활 솔루션 플랫폼 모델이 된 소식도 전해 화제가 된 가운데, 다시 한번 광고 이력을 추가했다. </p> <p contents-hash="df5e9d6b8310a2d28175568f08615f714cb3341806c3ec006eb7e914f2e0245f" dmcf-pid="ZotjhHrRZX" dmcf-ptype="general">원빈은 마찬가지로 공백기이던 2015년, 동료 배우 이나영과의 깜짝 결혼 소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같은 해에 아들을 출산했다. 아내 이나영 역시 오랜 공백기를 가졌으나, 복귀 이후에는 비교적 활발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b9abed83e4261ef1fed729c553b4ffd95e180790a01fce4c922fee07b6a8b4d4" dmcf-pid="5gFAlXme5H" dmcf-ptype="general">원빈의 행보에 많은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 이에 이나영의 복귀 때 남편 원빈의 복귀가 묶여 '세트'로 언급되기도 했다. 지난 2023년에도 이나영의 4년 만 복귀작이던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 당시 진행된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나영은 남편 원빈의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e28d3e6574224c78f5f8b1f4d0f4e45ae02115e91f000d473ac8b5f1ab7d2ef" dmcf-pid="1a3cSZsdGG" dmcf-ptype="general">원빈의 복귀와 관련해 당시 이나영은 "그러니까요. 저한테 얘기를 하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답변은) 비슷하다. 그분도 열심히 보고 있다. (작품에) 관심이 있고 많이 보고 그런다. 나오시겠죠. 좀만 더 기다려달라"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12cc19c90fe6e6d0c0ccad5835923ed3ca05fe3033878ae37acb3a782953a10" dmcf-pid="tN0kv5OJGY" dmcf-ptype="general">이나영이 원빈의 작품 복귀를 언급한 지도 어느덧 2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원빈의 복귀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e5bd989a00930b0490a559111c01dc0293eab98299ecd9410fdb9f174517f400" dmcf-pid="FRYiwSj4HW" dmcf-ptype="general">사진=샤브20,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9cac33565cfd6139d29da736746ace7092d455a4904e708673f2c75a81531198" dmcf-pid="3eGnrvA8Hy"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 스핀오프 출연…마동석과 호흡 10-15 다음 톱가수와 이혼 후 월 3억 요구.."상류층 생활 못 버려"[★할리우드]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