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서수빈 "데뷔 전부터 윤가은 감독 팬, 오디션 합격 후 꿈 속에 사는 기분"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Xyp95r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5299e6ea852c9dcb6f9bea4e4bd86d13e812e128bcf5d52b63ff275cd9c55" dmcf-pid="1DhmG0Sg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64313314xsw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vIZuyj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164313314xs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2a2820c0c52f31a155b5764954dc26e7e8c4a4212a9f087e5ea63943a44ee5" dmcf-pid="twlsHpva0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서수빈이 영화 '세계의 주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078e740c4b7735534c43cf099620917afeb5e05ef8df813108e4cf197e3bb86" dmcf-pid="FrSOXUTN7b" dmcf-ptype="general">서수빈은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세계의 주인' 언론·배급시사회에서 "데뷔 전부터 윤가은 감독님의 팬이었다"며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고 지금도 꿈속에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325163075c5409e5ee19161d2f0e4e949c572a6a10939471832e176b66dd864" dmcf-pid="3mvIZuyjzB" dmcf-ptype="general">22일 개봉하는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우리들', '우리집'의 윤가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983f3aae0b90647d607ff0bbdf3ff9c821f9515f394a802c9af0aa8f57a5b361" dmcf-pid="0sTC57WAFq" dmcf-ptype="general">서수빈은 '세계의 주인'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극 중 어디로 튈지 모르는 18세 여고생 주인 역을 맡은 그는 "감독님을 만나기 전부터 워낙 팬이었다. 감독님과 첫 미팅을 하기 전부터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에 기뻤다. 미팅은 소개팅처럼 총 세 번을 진행했다. 첫 만남에서는 감독님과 20분 동안 일상적인 대화를 나눴다. 다음번에도 꼭 부르다고 하셔서 솔직히 좀 믿기지 않았는데, 당일에 바로 연락 주셔서 다음날 바로 2차 오디션을 봤다(웃음). 2차 오디션은 훌륭한 또래 배우들 열몇 명 정도 부르셔서 다 같이 연습실에 모여서 워크숍 훈련처럼 즉흥 연기를 했다. 그때 제가 막 잘 보이려고 애를 쓰고 있었는데, 감독님이 '뭘 보여주려고 하든, 그거 보려고 하는 거 아니다'라고 하시더라. 그걸 듣고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임했다. 그다음 3차로 만나 뵙게 됐는데, 혜화에 있는 인도 커리집에서 두 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눴다. 제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말씀 드렸고, 장소를 옮겨 카페에서도 두 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 다음 만남에서 바로 시나리오를 받았는데,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고 지금도 꿈 속인 것 같다"고 감격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pOyh1zYcUz"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마동석 손 잡았다 10-15 다음 리사,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 스핀오프 출연…마동석과 호흡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