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윤가은 오래 알아 다행...‘세계의 주인’ 거절할 수 없었다”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9q1zYc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f74b7313fb52b660969b1188f807ce07ba5c8e63649ede0bc30423d7863e8" dmcf-pid="Pm2BtqGk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혜진.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3905117cwii.jpg" data-org-width="700" dmcf-mid="8wHymTc6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3905117cw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혜진.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d9861219fc72a1576c15fea9420ed8b8ee47bc96779637afd9e0503a7e4413" dmcf-pid="QsVbFBHEGg" dmcf-ptype="general"> 장혜진이 ‘세계의 주인’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a1043a3cc8330f92cdcff5616dc906a0ed435aee4fe2321cdff27802f4bb80d" dmcf-pid="xOfK3bXDHo"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윤가은 감독과 배우 서수빈, 장혜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047055c038d99b856f99053dc82be6fb81de65ee079e6d73c7e781481f754ea" dmcf-pid="y2CmarJqXL"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우리들’로 감독님과 인연을 맺어서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다.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친구이자 지인이자 동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3ea4ab89b105537b42c6a82cc9a1a73c96d4209cd9d87c8550f2c7b168bb11" dmcf-pid="WXneVRqyZn" dmcf-ptype="general">이어 “대본을 쓰고 있다는 걸 알지만, 뭔지 이야기를 안 했는데 어느 날 대본을 받았다. 마음에 안 들면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는데, 거절할 수가 없더라. 저도 이게 다른 사람에게 갔으면 너랑 연락을 끊었을 거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83e9eb1bf1eca14bd3e69fca1c901f497f47783d3f8e3dbf770e81411cdba9a" dmcf-pid="YZLdfeBWGi"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시나리오가 재미있었다. 주인이가 어떤 아이인지 궁금해서 계속 페이지가 넘어가더라. 윤가은 감독과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 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제 평소 모습을 내려놓고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기하려고 했다. 연기 아닌 느낌으로 연기하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36d729f5d1dae03d2d7ff92f33c46a6dadb3a419dbc7e3676219c275f013cdd" dmcf-pid="G5oJ4dbYGJ"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2일 개봉.</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H1gi8JKGtd"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은지, 4살 연상 개그맨과 핑크빛..술자리 데이트 "서로 화장실 기다려줘" [스타이슈] 10-15 다음 '세계의 주인' 장혜진 "윤가은 감독, 가장 많이 연락하는 친구이자 동료"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