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TFC, 4년 만에 부활…17일 TFC 21 개최 작성일 10-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5/AKR20251015146900007_01_i_P4_20251015165414762.jpg" alt="" /><em class="img_desc">TFC 출신 UFC 파이터 박준용<br>[U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4년 만에 대회를 개최한다.<br><br> TFC가 개최하는 'TFC 21'은 오는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텍스파홀에서 열린다. <br><br> 부제는 '다시 뛰는 심장'으로, 2021년 11월 TFC 20 이후 첫 대회다.<br><br> TFC는 과거 양동이, 마동현, 곽관호, 최승우, 박준용, 정다운, 장웨일리 등 다수의 선수를 배출해 UFC로 진출시킨 단체다.<br><br> 이번 대회 재개는 박창범 코리안탑팀 회장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br><br> 전찬열 TFC 대표는 "선수들을 발굴해 세계 무대 진출을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br><br> TFC 21 해설은 이교덕 전 UFC 해설위원이, 진행은 유병학 홍보과장이 맡는다.<br><br> 한편 TFC 출신 박준용은 오는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321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와 대결한다. <br><br> 박준용이 승리하면 김동현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두 번째로 UFC 10승을 달성하게 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8관왕 도전' 안세영, 33분 만에 끝냈다…덴마크오픈 첫 판 2-0 완승으로 16강 진출 '순항' 10-15 다음 이미주, 송범근과 결별 후.."지나간 건 지나간 것, 男은 얼굴보다 키" (지편한세상)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