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로운 “신예은, 연기 호흡·길 터주는 좋은 배우” [인터뷰②]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ZA57WA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226e81e0aa70641b0cf8368e6481d11326981f58ef1730b880f1197e845b04" dmcf-pid="bg5c1zYc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로운.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5408618zlhd.jpg" data-org-width="700" dmcf-mid="7IRFeN6F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5408618zl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로운.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aa3b8d35f89cb66cf9f37430b61290e72eff1f8c510d283a9ee8e72150adb7" dmcf-pid="Ka1ktqGkX6" dmcf-ptype="general"> <strong>“평소엔 에너지가 흘러넘치죠. 그러다가 연기할 땐 상대방의 연기 호흡, 길을 터주는 좋은 배우였어요”</strong> </div> <p contents-hash="c3a212b8512e285ce732de22b54f109f406371a03ce9d3ec2cc9027a31b768dd" dmcf-pid="9T8H6i9HX8" dmcf-ptype="general">배우 로운(29, 본명 김석우)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탁류’로 연기 합을 맞춘 배우 신예은(27)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aaaf4a4b53fb7f9cdae89f692ce93571baffab639f049830c4785c4d69208d97" dmcf-pid="2y6XPn2X14"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한강)을 배경으로,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사람답게 살고자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인물들의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로운은 신분으로 인해 과거 시험조차 못 봐 방황하는, 마포 나루터의 왈패 ‘장시율’ 역을 맡았다. 신예은은 조선 최고의 상단인 최씨 상단을 물려 받는 ‘최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bfa7b145944fc7f49ee1b0e38f48291a778e94f0fd7cdaa43720585c275a7b40" dmcf-pid="VWPZQLVZZf" dmcf-ptype="general">로운은 신예은에 대해 “에너지가 정말 좋다. 그만큼 냉철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다. 공부하듯이 열심히 하는 걸 보며 긍정적으로 많이 느낀 부분이 많았다”면서 “연기를 같이 하면 할수록 상대방 연기의 길을 터주는 좋은 배우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높게 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46f8a2d67986f85ef74f7f21b36c9b1b86ef980e60b978355e7add93871f2a" dmcf-pid="fYQ5xof5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신예은.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5409859ogew.jpg" data-org-width="647" dmcf-mid="zMZA57WA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5409859og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신예은.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51a0c0b90bffc11f9c4ad38cf07ed7a0973c64909d35330ae289f7abb4a23b" dmcf-pid="4Gx1Mg41H2" dmcf-ptype="general"> 이와 더불어 ‘시맨틱 에러’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서함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부정부패를 처단하는 포도청 종사관 ‘정천’ 역으로 첫 사극물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58f13a2e9146b7991ffc19b7f7fa0da994c2e65dfb69f01ad29e7cbd92545263" dmcf-pid="8HMtRa8tY9" dmcf-ptype="general">로운은 “순수하게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저렇게 임하고 있는지 생각했다. 집중력이 남다른 배우였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5ac9539ba675ec003a78ad206ad044fbd0001f3747b70edfff7104bdb9b430f7" dmcf-pid="6XRFeN6FYK" dmcf-ptype="general">극 중 세 사람이 잦게 마주하진 않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이끌어나가는 세 청춘 캐릭터를 그린다는 점이 흥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05f92610cfb6db2972a458918dc80cc94e30f343ef1a733ed60a6f4cc73515f8" dmcf-pid="PZe3djP3Z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로운은 자신의 이번 연기를 완성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도움이 된 인물로 추창민 감독을 꼽았다.</p> <p contents-hash="fe45768e2a5f0c9bf4a538651766b3a149aef02408eaac42a9a6770bb7c794a1" dmcf-pid="Q5d0JAQ0ZB" dmcf-ptype="general">“감독님을 정말 잘 만났다고 생각해요. 제가 가진 것들을 조금이라도 더 끌어내주셨어요. 저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해주신거죠.”</p> <p contents-hash="b71e6e7d56112167d901c9eafe1204073e921b89e4073ca9acc551ac39520652" dmcf-pid="x1JpicxpG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도 자신에게 응원과 조언 등 활발한 피드백을 해줬다고 강조했다. 선배 배우인 박지환에 대해 “어느 순간 형이 나를 보고 ‘너 긴장 풀렸지?’라고 물었다. 정말 나 스스로 마음이 편했고 연기에도 효과적으로 드러났던 순간이라 놀랐다”며 “그렇게 짚어준 것에 대해 순간적으로 창피하면서도 감사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9cb10748e14e61e276acfe4fbc595654633c910f223581eaa4277ffbbd0bd" dmcf-pid="yA3w0KZw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로운.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5411108mtmf.jpg" data-org-width="700" dmcf-mid="qezCq80C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165411108mt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로운. 사진ㅣ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53c7ebc8047d51d489c56077c8e54f842b7f913a4c79679215ce4f31e3d2e6" dmcf-pid="Wc0rp95rG7" dmcf-ptype="general"> 왈패 중에서도 싸움꾼인 ‘장시율’을 연기하며 숱하게 액션씬을 소화햇다. 로운은 “무술 감독님이 액션 콘티나 어떤 싸움 디자인을 해주시지 않앗다. 정리된 연기 합이 아닌 말그대로 개싸움을 원하셨다”며 “액션이 사실적이어서 좋았다”고 바라봤다. </div> <p contents-hash="b9af94862893649b3435974cf9116a3e6fb2a3294fc6bb0132d3f1d16ec781f2" dmcf-pid="YkpmU21mtu" dmcf-ptype="general">로운은 “촬영 매 순간이 재밌었고 즐거웠다. 배우로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게 많은 부분 열어주셨다. 내가 어떤 의견을 내면 감독님은 바로 씬 일부를 수정해주기도 했다”며 거듭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57fd19f93e0a9be16712bc40370984b582649edea3002bb633674898db6bc8" dmcf-pid="GEUsuVts1U" dmcf-ptype="general">시즌2에 대한 욕심이 날 수밖에 없다는 로운. 그러면서도 “시즌2에 대한 구체적 이야긴 없지만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도 좋은 평을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고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e0f69ae9f5498794f44e69d299dba1a56916809609202746dd599e18495ebbfd" dmcf-pid="HDuO7fFOXp"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 첫 공개된 ‘탁류’는 총 9부작으로 17일 8~9화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다.</p> <p contents-hash="99e009496a457f1e440b83ce72cfc8ca5e438a2db4389a279188ef862a34f1c5" dmcf-pid="Xw7Iz43IH0" dmcf-ptype="general">로운은 ‘탁류’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 오는 27일 군 입대한다.</p> <p contents-hash="7a681c9c1e200dbb2bd1a150ce5010d86fb06190b556110c8c2bec094ece25cd" dmcf-pid="ZrzCq80CZ3"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혜진, '우리들' 이후 감독과 깊어진 인연…"진작부터 인연 맺어서 다행"('세계의 주인') 10-15 다음 '국민 첫사랑' 수지 맞아? 얼굴 흉터 가득→주근깨 공개 [RE:스타]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