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우리들' 이후 감독과 깊어진 인연…"진작부터 인연 맺어서 다행"('세계의 주인')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DpicxpZl">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VjwUnkMUt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1c003fb2447a08114a8a3e46bc072760088fd8dfd5269e6779db3ebca6d53" dmcf-pid="fAruLERu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의 주인' 스틸. / 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165339896zroo.jpg" data-org-width="1200" dmcf-mid="3IpLWFhL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165339896zr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의 주인' 스틸. / 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5caa99b433c7129424370ddaead5db3b9b47bf894aef7de385060ccda47c0" dmcf-pid="4cm7oDe7GI" dmcf-ptype="general"><br>배우 장혜진이 '우리들'에 이어 '세계의 주인'으로 윤가은 감독과 작업했다.<br><br>15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세계의 주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윤가은 감독과 배우 서수빈, 장혜진이 참석했다.<br><br>'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서수빈 분)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br><br>장혜진은 주인의 엄마 강태선 역을 맡았다. 장혜진은 윤 감독의 전작 '우리들'에도 출연했다.<br><br>장혜진은 "감독님과는 '우리들'과 인연이 돼서 이후로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가장 많이 얘기를 나누는 지인이자 친구이자 동료"라고 신뢰를 표했다. 이어 "어느 날 대본을 보냈는데, '마음에 안 들면 안 해도 되지만 내 맘속에 태선은 언니'라고 하더라. 제가 '이게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갔다면 내가 연락을 끊었을 거다'라고 했다. 시나리오가 재밌었다. 주인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윤 감독과 진작부터 인연을 맺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연기에 방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태선이처럼 보이고 싶었다. 평상시 모습을 내려놓고 연기가 아닌 것처럼 연기하고 싶었다. 제가 부족해서 잘 와닿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를 살고 있다는 데 방점을 뒀다. 오늘의 태선이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오늘의 태선이는 주인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오늘을 살고 싶었다. 더 이상 설명할 말이 없을 정도"라고 강조했다.<br><br>'세계의 주인'은 오는 22일 개봉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만 앞둔 충주맨, 진짜 은퇴한다 “마음 변화 없어, 빨리 구독하길” 10-15 다음 ‘탁류’ 로운 “신예은, 연기 호흡·길 터주는 좋은 배우” [인터뷰②]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