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숙 "1남2녀 중 1명 낳아…남편 전처 아들과 입양 딸 키워"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yHbPUl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0638c24d3bb23090ba33c18d97e5f7a7f23d1b633bf3c69d9d25551254ddf" dmcf-pid="2AWXKQuS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송옥숙. 출처ㅣ원더풀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tvnews/20251015165949429vewg.jpg" data-org-width="560" dmcf-mid="KL94arJq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tvnews/20251015165949429ve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송옥숙. 출처ㅣ원더풀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9be2459442e3d9f9fa23b91716409a7f77fd6cbee015f6720a0bb75d9b64a2" dmcf-pid="VKLNSZsdC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옥숙이 자신의 세 자녀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8adfcfbac292c70f086c22ab35e74400b3c8da257aca2bb1cee31059ae6ae346" dmcf-pid="f9ojv5OJSQ"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지난 14일 공개된 배우 송승환의 유튜브 채널 '원더풀 라이프'에서 세 자녀를 키우며 성숙해진 인생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9a678e9f0161212c868534304aa1c527bb997d0600f1e372aa9b5f8b72f75b9" dmcf-pid="42gAT1IiTP" dmcf-ptype="general">이날 송옥숙은 "호적상 자녀는 1남 2녀"라며 "내가 낳은 아이는 딸아이 한 명이다. 아들은 남편과 전 아내 사이의 아이고, 딸 한 명은 입양했다"며 "내가 딸을 낳고 둘째를 가졌는데 유산을 했다. 첫 아이를 마흔한 살에 낳았는데 40대 출산은 리스크가 많지 않나"라며 "(의사가) 앞으로 아이를 낳을 생각을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4b91593debb7325a119ac2bdad7ff8066c5dad9509cbeaeb4e2dc089ff5fa0" dmcf-pid="8VacytCnl6" dmcf-ptype="general">이어 "그 말을 들으니까 갑자기 '넌 이제 여자로서 생명이 끝났다'는 선고를 받은 느낌이었다"면서 "나도 받은 사랑을 사회적으로 갚아야 하지 않나 싶어서 아이들을 도우면 어떨까 싶었는데, 남편이 가까운 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게 어떠냐고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3a42b4f101bb1a267d398742c2ac54c2f4bf145008b96d4ab35c33195236f8b" dmcf-pid="6fNkWFhLy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가족 중에 아이를 입양했는데 이혼하면서 오갈 데 없어진 아이가 있어 그 아이를 입양했다. 마침 여자애라 딸이랑 자매로 지내면 될 거 같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93569f5c477174986e879427dc6cea32a2b9b7e0691f9af79312de94fd80c7" dmcf-pid="P4jEY3loW4" dmcf-ptype="general">송옥숙은 "지금 큰 애가 27살, 작은 애가 25살이다. 나의 공격적인 성향상 아이를 입양해서 사랑으로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아이에게는 공평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보면 결국 내가 인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8ADG0Sgh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리 연루설’ 캄보디아 회사, 미국·영국이 범죄조직 규정하고 제재 10-15 다음 우주소녀 다영, 뚝심의 10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