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서커스 쿠자 7년만 화려한 귀환, 역대 최고 기록 깰까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HOuVts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a8fa90c9a8ff32e286734c755d8fa52371d9f88235e934e0a4ca8ca96f82f" dmcf-pid="trXI7fFO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스트 인터내셔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71649020mf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uG4dbY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71649020mf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스트 인터내셔널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926cca8dc87fb595c3471d999f277077b407b844666feefc604e79089beb0" dmcf-pid="FmZCz43I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스트 인터내셔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71649196xqb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hB5QLVZ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71649196xq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스트 인터내셔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3s5hq80C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c3fadc4f95ab94810fee08efdda91cc3873557545a2c3930446c9fd4a726e7e" dmcf-pid="0O1lB6phSy" dmcf-ptype="general">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의 서울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99a07992b6e4ce4fde0e8d2dd03d19e4edaa19b69273dd0069f6127fc94b082" dmcf-pid="pItSbPUlyT" dmcf-ptype="general">마스트 인터내셔널은 2007년부터 태양의서커스 공연 때마다 지역 사회 어린이들을 드레스 리허설에 초청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태양의서커스는 전 세계 모든 도시의 드레스 리허설을 통해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으며, 마스트 인터내셔널 역시 뜻을 같이해 지난 18년간 선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763a6fae56f4c07374b296eefa30999cf04c4227124f0166102b4ec874b40ae" dmcf-pid="UCFvKQuSWv" dmcf-ptype="general">10월 10일 진행된 쿠자(KOOZA)의 드레스 리허설에서는 CJ문화재단과 함께 2,000여 명의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글로벌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어린이 관객들은 연신 열정적인 환호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고, 아티스트들 역시 완벽한 액트와 볼거리로 화답하며 개막 전부터 뜨거운 분위기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4661f8b380f63bd386e2a4296741b3199fb35a063be93d89d6a0d4a231bead09" dmcf-pid="us5hq80CvS" dmcf-ptype="general">폭발적인 분위기 속에 본격적인 서울 공연의 막을 올린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는 서울 역대 최고 흥행 성적인 2018년의 스코어를 뛰어넘는 흥행 신화를 예고하고 나섰다. 10/11(토) 개막과 동시에 쿠자(KOOZA)를 처음 본 관객은 물론 2018년에 이어 재관람을 한 관객 모두 압도적인 찬사를 쏟아내며 올 연말 필수 관람 공연으로 단번에 주목받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 대표적인 패밀리쇼이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환상적인 추억을 나누기에 제격인 작품으로, 마지막 티켓오픈을 앞두고 개막과 함께 연말공연 티켓오픈 일정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3ad90f4838fa86311d66b09d44e1b9a029c4585ed0c9a39608d4021f1d6feec" dmcf-pid="7O1lB6phTl" dmcf-ptype="general">11일 서울에서 첫 공연을 올린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는 공연장 입구에서부터 환상적인 즐길 거리를 예고하며 관객을 맞이한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풍기는 초대형 트릭스터 조형물이 들어선 입구를 지나 로비인 컨세션 텐트로 입장하면 공연 관람 전후는 물론 인터미션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즐비하다. 전 세대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굿즈들을 판매하는 MD 존과 공연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각종 포토존, 팝콘과 음료 등을 판매하는 F&B존이 관객들에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fac8d1ebb1adfed11771b0f4da6b5deddc786e60ee0f7772d94b4547d66010f9" dmcf-pid="zItSbPUlSh" dmcf-ptype="general">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의 마지막 티켓 오픈은 14일 오후 2시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820fce10be78725c1dbdcae964b6d848ad50a73284e9b3615b325c4c23d69a99" dmcf-pid="qCFvKQuShC"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h3T9x7v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의 주인' 장혜진, 윤가은의 페르소나…전작 출연은 신뢰의 결과 10-15 다음 은행잎제, 뇌기능 개선제 시장 뒤흔든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