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맞아? 이시영, 9000점짜리 '강펀치' 날리자…남자들도 놀랐다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tcq80C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34b0802d0f15a8e6e0411b17f0f857f611893c8c3bcec119028e93377a591" dmcf-pid="FCFkB6ph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영이 만삭의 몸을 이끌고 펀치 기계에 강펀치를 날리는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171047846um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15xZoDe7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171047846um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영이 만삭의 몸을 이끌고 펀치 기계에 강펀치를 날리는 모습.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956c8a7e1fc3b411989e29f6b11699c4db58cd7d77239de6c4b81f37fff3d0" dmcf-pid="3h3EbPUl5J" dmcf-ptype="general"><br>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이시영(43)이 복싱선수 출신다운 괴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e7dc58da8c2ef4c077aed4a5b5aeed3d731e59fbd6f1c1600e232ad39438b7d" dmcf-pid="052vMg415d"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아들 정윤군, 지인들과 캠핑을 떠난 사진과 영상을 여러 개 올리며 "사랑하는 가족과 너무 감사한 친구들이 있다는 것. 항상 감사해야지.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9967d1120cc782721eb8421a3f4a10c1735fd68a1e92a0caa81ab673aa2b8e5" dmcf-pid="p1VTRa8t1e"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영상 중 눈길을 끈 건 오락실 풍경이었다. 한때 아마추어 복싱선수로 활약했던 이시영은 만삭의 몸을 이끌고 강펀치를 날렸고 최고 점수 9348점에 육박하는 925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eefaccd640b3f13f2ac4be4867c268ee66e65634949a038c5126a6b0be5c66" dmcf-pid="UtfyeN6FYR" dmcf-ptype="general">이시영 주변에 있던 남성 지인들은 이시영의 펀치 장면을 저마다 카메라에 담았다. 이시영이 고득점을 기록하자 이들은 "우와"라며 연신 탄성을 내뱉었다.</p> <p contents-hash="4f8925500456412018c24edf550efd7f739a50c03b7eff91a78a8aef490e8edf" dmcf-pid="uF4WdjP3XM"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정윤군을 얻었으나 결혼 8년 만인 올 초 파경을 맞았다. 지난 7월 이혼 전 냉동해 둔 배아로 전남편 동의 없이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둘째는 딸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eeec19df4404fb926fa6ce79a247d2c0eeb17a2e4cdde230a4973d433824373" dmcf-pid="738YJAQ0Yx"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전남편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갈 것"이라고 했다. 이시영 전남편은 "둘째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부분을 협의해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z06Gicxp5Q"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운 “잘생김만으로 승부하고 싶지 않었다” 10-15 다음 god, 윤계상 콘서트 불참 걱정에 “계약 돼 있다” 안심 (‘컬투쇼’)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