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잘생김만으로 승부하고 싶지 않었다”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43jsnb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1e2918f2e45ca59d13864ce2de5941f51845b919df57f64991e74d6ee4d202" dmcf-pid="941I4dbY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로운.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71025778yuuk.jpg" data-org-width="560" dmcf-mid="bW6pcIo9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71025778yu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로운.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8467d43da2c2cb62530af2da6ee95b6b827833163b4bcd3e83b446b90c1f6c" dmcf-pid="28tC8JKGUu" dmcf-ptype="general"> 디즈니+ 시리즈 '탁류'의 배우 로운이 극 중 리얼한 왈패 분장을 소화하며 잘생김을 내려놓았다고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43626eca01bcd81b4914ab24693f1f24c2a88d1f741fcaacb8a8d1b785dcc66a" dmcf-pid="V6Fh6i9H7U" dmcf-ptype="general">로운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분장을 하게 돼) 너무 좋았다. 분장을 하니 휴대전화 얼굴인식이 안 먹혔다. '이건 됐다'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4b5eadb8b1487ee839b0f71f4386b58de37b3c8c2ea878da1bf7e3cc419684dd" dmcf-pid="fP3lPn2X7p"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버전의 분장을 해봤다. 4일간 4시간 동안 분장했다. 피부에 본드를 바르기도 했다”면서 “이런 모습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게 반가웠다. 잘생김만으로 감사하고 설득력이 되기도했지만 그것만으로 승부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녾았다. </p> <p contents-hash="a247e7e145e897f1cb347bdc6d4a75b63b5a6e4a2788c5eb519310f91e4a612b" dmcf-pid="4Q0SQLVZ0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장이 너무 달랐다. 도포 입고 비단옷 입으면 구겨질까봐 어디 앉지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아니었다. 의상 연결도 편하고, 피곤하거나 힘들 때도 길바닥에 누워있으면 옆에 촬영 장비가 지나가고 그랬다. 야외 촬영이 많다 보니까 밥차를 많이 먹는데, 자리가 없어도 땅바닥에 앉아서 형들과 나눠먹었다. 옷이랑 자리가 사람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나. 그걸 입으니까 정말 그렇게 되더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01d85dcd20395197d2d808d27e06cefa3e4bd4f495a637093e543135c593ef7" dmcf-pid="8xpvxof5u3" dmcf-ptype="general">“솔직하게 안 씻은 적 많다”며 웃어 보인 로운은 “전날까지 촬영하면 수염이 길게 난다. 오히려 분장 팀에서 진짜 수염이 있으니까 붙이기 쉽다고 하더라”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94378de914f6b05126afee8f946ea28ee9769402524cbb0480122df12a9e3ef" dmcf-pid="6MUTMg413F"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추노' 이후 14년 만에 사극 시리즈를 선보이는 천성일 작가가 각본을 맡은 작품이다. 오는 17일 마지막 8, 9회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661ebaf6efe482f9d36950754c015273e3ef044c48e2775bfdccb26750d45d1" dmcf-pid="Pqykq80Cpt" dmcf-ptype="general">로운은 극 중 과거를 숨기고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는 시율을 연기했다. 타의에 의해 거친 마포나루를 평정하고, 부패한 세상에 맞서게 되는 인물을 담아냈다.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과감한 변신으로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a9ef3b00aac573fb0274a5710c7ffe19ba9b131e78da8a0533fcdf1b74d25efc" dmcf-pid="QBWEB6phF1"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가은 감독 "신예 서수빈, 특징 없고 평범해 처음엔 인상적이지 않아" 10-15 다음 만삭 맞아? 이시영, 9000점짜리 '강펀치' 날리자…남자들도 놀랐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