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 "신예 서수빈, 특징 없고 평범해 처음엔 인상적이지 않아" 작성일 10-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22일 개봉 영화 '세계의 주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qzwSj4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b3b9144051bbbdfb61074f46ea6b9849c6a6a51faea4d21b9068f2e7c9e5b7" dmcf-pid="GNBqrvA8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의 주인' 스틸 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71016276jezb.jpg" data-org-width="1400" dmcf-mid="WKZVhHrR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71016276je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의 주인' 스틸 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8ae320c107acad1a13131b9b2cea813f2d2b083f41703dfb0d9a0ed4cb2c16" dmcf-pid="HjbBmTc6Z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이 주인공으로 택한 신예 서수빈에 대해 "처음에는 인상적이지 않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7f91f92797eab00f67eb5227a32e4a632d3e67a23d2a89821e8416bbd5497eb" dmcf-pid="XAKbsykPXM" dmcf-ptype="general">윤가은 감독은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처음에는 (서)수빈 배우의 프로필 받았을 때는 그렇게까지 인상적이지 않았다, 경력이 전무했고, 과거의 영상 어딘가 출연한 것을 알고 싶은데 그걸 볼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36cfd2a677b8f04cf486a086cd4b57afd2fe458e638d7b9021b13e0cadf41d8" dmcf-pid="Zc9KOWEQ5x" dmcf-ptype="general">이어 "평범한 얼굴이네, 특징이 없네 이 정도 인상이었고, 눈빛이 살아있었다, 만나봤을 때 아주 솔직하고 자기의 리듬과 호흡대로 천천히 이야기를 차분하게 하는 친구였다"며 "너무 평범한데 아주 이상한 활기가 느껴졌다, 이 친구가 궁금했다"고 처음 만난 뒤 느낀 인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2993012dd2ca128bab5dc190174bae0cb0f47c18df8878ca3cb26f9b14bb39" dmcf-pid="5k29IYDx1Q" dmcf-ptype="general">더불어 윤가은 감독은 "(오디션의 일환이었던) 즉흥 워크숍을 할 때 많이 놀란 게 그 자리가 굉장히 긴장되는 자리이고 본인보다 경력이 많은 배우가 와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상대 배우와 숨을 같이 쉬는 느낌이 들더라, 상대가 빠르고 에너지가 많으면 거기 맞춰서 했다, 흐름을 읽는 배우여서 흥미로웠고, 얘기 나눌수록 어떻게 이런 친구가 있지 싶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14d61cef49cf57e4b7cde8ee639574147b0dd7c7bef29cdb86cb9fff4b4730" dmcf-pid="1gz7DlNfZP"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부문에 한국 영화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으로 초청됐다. '우리들' '우리집'을 연출한 윤가은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p> <p contents-hash="80dfab3e7c8dfe631a20de5f63fb34ac3d48be822ff0b2d81e247f58e63677bc" dmcf-pid="taqzwSj4Z6" dmcf-ptype="general">신예 서수빈이 주인공 주인을, 배우 장혜진이 수빈의 엄마 태선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41ed390c2cb00639075ffa57828e44b8f17623ec9a12eb0a4aeb79a44b3680a" dmcf-pid="FNBqrvA8Y8" dmcf-ptype="general">한편 '세계의 주인'은 오는 2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3jbBmTc6t4"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사장, 故 오요안나 유족에 “진심으로 사과” 10-15 다음 로운 “잘생김만으로 승부하고 싶지 않었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