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차이가 줄어든 까닭은 작성일 10-15 3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5회전 ○ 변상일 9단 ● 안성준 9단 초점12(118~13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5/0005573363_001_20251015172614969.jpg" alt="" /></span><br><br>세계대회에서 누가 몇 번을 우승했는지 그 순서는 어떤가. 이창호 17번, 이세돌 14번에 이어 조훈현이 9번을 썼다. 두 사람은 전성기가 한참 지났고 이세돌은 이미 은퇴했으니 어느 하나 숫자가 바뀔 확률은 낮다. 중국 구리와 커제가 나란히 8번씩 우승했다. 구리는 동갑내기 이세돌과 다르게 은퇴를 하지 않았지만 토너먼트 대회엔 나오지 않는다. 커제는 올해 1월 LG배 결승에서 기권패를 당하며 5년 만에 잡은 9번째 우승 기회를 날렸다.<br><br>신진서는 올해 2월 난양배 세계대회 결승 3번기에서 우승했다. 자신보다 네 살 어린 왕싱하오를 2대0으로 제쳤다. 왕싱하오는 4월 북해신역배에서 첫 세계대회 우승을 이루고 10월엔 신진서가 나오지 않은 한국에서 열린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에서 우승했다. 9월부터 중국 1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5/0005573363_002_20251015172615000.jpg" alt="" /></span><br><br>백18부터 밀어붙인 수는 <참고 1도>처럼 두는 것보다 낫지만, 흑이 7집 넘게 앞서는 것은 똑같다. 그런데 이 차이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흑23으로 먼저 <참고 2도> 1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정무위 국감 3년째 피한 두나무·빗썸…'배경은' 10-15 다음 고현정, 뉴요커 홀린 국보급 미모…데일리룩도 세련 그 자체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