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국감 3년째 피한 두나무·빗썸…'배경은' 작성일 10-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빗썸 먼저 빠지며 두나무도…형평성 이유 '관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z94dbY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8a0d0c0122c5953ece6f3e86686a8f979c576730e97a40a74488ce973c009" dmcf-pid="5o37bPUl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USINESSWATCH/20251015172114514kcme.jpg" data-org-width="645" dmcf-mid="XVoADlNf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BUSINESSWATCH/20251015172114514kc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13f899188a33652d61acd3fdcff494affc19de8156288360bd2e8be06501ff" dmcf-pid="1g0zKQuSSE" dmcf-ptype="general">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가 오경석 두나무 대표의 증인 채택을 철회하면서 3년째 코인 없는 국정감사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2ea5ff97d268da3e1f27a3f9690c580d7b4d34cf48e8f6f99aa817b9c7779f1" dmcf-pid="tapq9x7vTk" dmcf-ptype="general">15일 국회에 따르면 정무위는 전날 여야 간사 협의로 오경석 대표를 증인 명단에서 제외했다.</p> <p contents-hash="b1f3e07928d776239011aa84afe69c4de924481c0b1a5c4c586809690e1a06b8" dmcf-pid="FNUB2MzTvc"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오 대표는 오는 20일 열리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대상 정무위 국정감사에 참석하지 않게 됐다. 오 대표는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스태프 인수와 관련, 이날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만 참고인으로 출석했다.</p> <p contents-hash="4dad3aa401f5e3f46c3b47faa03d12800853073094c34bd800bc25d92b1cf166" dmcf-pid="3jubVRqyWA" dmcf-ptype="general">가상자산과 관련된 주무부처 국정감사에는 불참하고, 엉뚱하게 자회사와 관련된 국정감사에만 참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2f276464ec922d265140f0b26d8fae21d0fe9fe0002859e4348f215e25737cdb" dmcf-pid="0A7KfeBWSj" dmcf-ptype="general">앞서 정무위는 △영업 일부정지·신규고객 제한에 대한 집행정지 행정소송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적발, 제재 검토 △졸속 상장 및 상장폐지, 매도 제한 등 투자자 신뢰 하락 문제 △북한 라자루스 등 국제 해커 연루 확인 등과 관련해 오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p> <p contents-hash="6a2086264c48cd7ed4863e8f6b24c009c2f0c6e775a9bdc2b51495758709aa90" dmcf-pid="pcz94dbYlN" dmcf-ptype="general">업계는 정무위 의원들이 오 대표에게 두나무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간 소송을 두고 질의할 것으로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9df084333b81dcdf8a93ace05974920117d8ac85b62c012db6edfefdf261efeb" dmcf-pid="Ukq28JKGTa"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올해 초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위반했다며 FIU로부터 신규고객 가입을 제한하는 영업 일부정지 처분을 받았다. 미신고 사업자와 거래를 금지해야 한다는 특정금융정보법을 위반하고, 고객확인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861bfffc19acf13443e1af1b0d93a2ff54ffa6beac3d026b83525b2beddb28b7" dmcf-pid="uEBV6i9Hlg" dmcf-ptype="general">현재 두나무는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의 규제안을 준수했다며 이를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에 정무위가 이와 관련해 질의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오 대표가 국감 출석을 피한 데다 소송을 진행 중인 만큼 비중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e27792ec9b7bc0c2f9415a25f1417f313ee81da4bb17de427cadec05bbaca995" dmcf-pid="7wK4QLVZTo" dmcf-ptype="general">오 대표의 증인 채택을 철회한 이유가 형평성에 따른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당초 정무위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와 관련해 1, 2위 거래소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빗썸을 증인으로 부를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efc98cadfa4a4a0578ddc033f652f2f0ff0cdfdeb19ea472f254de09b9e9974b" dmcf-pid="zr98xof5SL"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종적으로 의결된 증인 명단에서는 빗썸이 제외됐고, 두나무 대표만 업계를 대표해 유일하게 증인으로 채택한 것을 두고 반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한 관계자는 "빗썸이 빠지는 바람에 기본적으로 많이 반감됐던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83cd7145530ffa963041272552842ae334e0d00a704cc7ca9ac4e6072320a6" dmcf-pid="qm26Mg41Tn" dmcf-ptype="general">이로써 3년째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서 가상자산 시장 관계자는 찾아볼 수 없게 됐다. 2022년에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 김서준 해시드 대표 등이 테라·루나 사태와 관련해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2023년과 지난해는 가상자산 이슈를 크게 다루지 않고 넘어갔다. </p> <p contents-hash="c907dbdc7e25decfa3b02f88c942e4b9ee24a67c4e7e52f27f1c027e84ef2978" dmcf-pid="BsVPRa8tli" dmcf-ptype="general">올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 문제가 산적했으나, 주로 금융당국을 대상으로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0cb2c23263ab4df7b0b803b53e9d99dc4a3cd3db606dbcb5d319693cc5bb4508" dmcf-pid="bOfQeN6FhJ" dmcf-ptype="general">편지수 (pjs@bizwatch.co.kr)</p> <p contents-hash="4648ba0f5bd35602840280a09a6536ac7f64e96fa5f8d00089e8fe83bee7a734" dmcf-pid="KI4xdjP3Wd"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대폰 요금제만 357개 … 헷갈리는 소비자 10-15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차이가 줄어든 까닭은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