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부캐 차은수는 실패작, 잠정 은퇴…기획사 탓이야" ('라디오쇼')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wxdjP3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38dc1735980bbbdb6f4c02b227d67c325433924034dd68cdc29232b6b6845" dmcf-pid="6trMJAQ0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172140533wac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YFU21m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172140533wa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1ae2233b4fd6d44cc6564aae90b89aeb9c089252fdcb219d728c578a8acd68" dmcf-pid="PFmRicxp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부캐' 차은수의 은퇴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ab5edd0f19aaa082d5b86555811288e9a8e5961a279a214cecaa17769ddb9ddd" dmcf-pid="Q3senkMUHA"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보발 퀴즈쇼'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43eacd3b64a80461d20193d851b4533ed873d960ac5eaddd10da6493aba822f0" dmcf-pid="x0OdLERuYj"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자신을 '박명수 부캐'인 차은수의 매니저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일이 끊겨 지금 백수"라며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그 분 지금 잠정 은퇴했다. 기획사 문제가 있다. 실패작"이라고 솔직히 잡했다. </p> <p contents-hash="1af1d892e62fa93b2e66aa7476740f82d9ee4d9428bc927e7ea7456fd168b445" dmcf-pid="yE6tp95rtN"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진이 웃음을 참지 못하자 박명수는 "얼마를 날렸는데 지금 웃고 있냐"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돈을) 많이 날렸다"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차은수는) 20대에 오십견이 있다고 한다"는 농담에 박명수는 "그만해라. 이제 무너졌다"고 만류했다.</p> <p contents-hash="741b3ec05579beb2db483540da36a84d6708f29307ea090fca0e095cf16244fd" dmcf-pid="WDPFU21mXa"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박명수는 최근 릴스를 많이 시청한다고 밝히며 "눈과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 인생에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을 샀다"며 독서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p> <p contents-hash="a692210eae98a9dbd886d6c102849c3a055860ba63c9b6e055ea50639f61e76b" dmcf-pid="YwQ3uVts1g"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는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를 개설하고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패러디한 94년생 '부캐' 차은수로 활약했다. 현재 해당 계정은 지난 1월 이후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30ba9b0821755cb843eb984737d8966fec1d61aa1df7039a47ee5335ef7d222d" dmcf-pid="Grx07fFOYo" dmcf-ptype="general">당시 박명수는 "차은수는 배우다. 50대로 보이는 이유는 천의 얼굴이라 그렇다. 연기자로서의 재능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94년생 치고는 철 든 친구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668d9bd72c76c01c7ccd3ead856527070a67753d5a89b8f9d2dbfc761136a31" dmcf-pid="HmMpz43I5L" dmcf-ptype="general">현재 박명수는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박명수는 주 4.5일제 도입과 관련해 "예전에는 정오까지 일하는게 당연했다. 그 시절에는 다 같이 열심히 살았다.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로시간까지 줄이면 되겠냐"고 소신발언을 해 뭇매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e5e5d510b26fe4873dce246ae4dc02e964edcedb171eed01975953b11f2fae1f" dmcf-pid="XsRUq80CHn"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리사, 마동석 만난다…'익스트랙션' 스핀오프로 두번째 연기 도전 10-15 다음 '300평 평택집' 떠난 브라이언, 귀농하자마자 사기 피해.."당했다" 억울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