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누나, 다이어트하며 돈 많이 벌어… 우리 좋은 일 아냐"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VshHrR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9422f6ece0627193a830e143344566dbe0af6506cdbc1704513d8f0b5f726" dmcf-pid="GNfOlXme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류필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72016283fjhb.jpg" data-org-width="675" dmcf-mid="ys6hT1Ii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72016283fj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류필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74c9e844c603cb476721952b679fd370cc9c2e796c0ef118319502bb6e8adc" dmcf-pid="Hj4ISZsdH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류필립, 미나 부부가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씨와 불화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득을 본 건 우리 부부가 아닌 누나"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b4c470902bfc2689fd56a18c1c00be1526dc0bef26e29dcf7b958bb85159846" dmcf-pid="XA8Cv5OJH7" dmcf-ptype="general">15일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한 누리꾼이 "미나 님과 함께하면 살은 빠지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돈을 벌거나 이득을 받는 것도 아니고 (남 좋은 일 하는 것 같고) 그래서 독립해서 다이어트 인플루언서 되어서 광고도 하고 그러시려는 것 같은데, 후자도 나쁘지 않지만,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80b2d5cbc0031eb940ce31ff910f109496d1004219c4c6cad9a2d964cc146379" dmcf-pid="Zc6hT1IiHu" dmcf-ptype="general">이에 박수지는 "감사합니다, 꼭 지켜봐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71b98835f5bb5551b9a0f0cb92580110ba662507c198b74cb8904834ff10e" dmcf-pid="5kPlytCn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류필립 인스타그램 댓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72017768fjnl.jpg" data-org-width="509" dmcf-mid="WJWQeN6F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1/20251015172017768fj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류필립 인스타그램 댓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1b54f6363a500c1309d77f529f62f3879a92c5934841106318abff60037804" dmcf-pid="1EQSWFhLXp" dmcf-ptype="general">그러나 류필립은 "오해가 있으시네요, 저희는 운동 강요한 적 없습니다, 일주일에 2~3번 보면서 월 몇백씩 주고 운동도 옆에 붙어서 하는 법만 가르쳐줬다, 수지 누나는 출근도 하지 않고 정해진 규칙 없이 편하게 오고 싶을 때 오면서 돈 많이 벌고 이득 많이 봤다, 제가 봤을 때 80킬로그램 가까이 감량하면서 매우 행복해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ebfaa0a18ae476dd43bf9f0470b916315f1a779d7fb963629617f5437e30f48" dmcf-pid="taVshHrR10"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는 다이어트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울 이사비용 보증금, 중간중간 소액의 빚들을 갚아주며 도왔습니다, 본인 스스로 저희 몰래 무리해서 굶으면서 (살을) 빼고 있었고 공구도 여러 번 해서 돈도 벌었고 광고도 들어와서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일들이 생겼는데 갑자기 번아웃이 와서 다이어트 및 모든 일들을 포기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e3ca34dd7efc5090a3c7220b5fbadbfc02b8762d0f879b7b77369c57481e97" dmcf-pid="FNfOlXme1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득을 본 건 수지 누나입니다, 저희 좋은 일 한 적 없고 수지 누나가 새로운 삶을 살고 행복해지라고 수지 누나만을 위해서 희생하고 달렸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a80ebb4f8aee006de230e10f8e1c6dd81b2b4ae702abd4d62003ddc75919c99" dmcf-pid="3j4ISZsdtF"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이 댓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으며, 미나 역시 같은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b1ecac9483c025a051b0f648afc86c16cabfd8b38ff65e8d112dde782f3e6da" dmcf-pid="0A8Cv5OJYt" dmcf-ptype="general">박수지는 류필립의 누나다. 류필립의 아내인 가수 미나의 도움을 받아 150㎏에서 78㎏까지 감량하며 화제의 인물로 주목받았다. 빠르게 체중을 감량했지만, 최근 다시 108㎏까지 체중이 늘어났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p> <p contents-hash="55a3c61a2a4703115e7bbc59a29c8952edc1649112d577406297057cefe32245" dmcf-pid="pc6hT1IiZ1"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지의 친동생 류필립은 담담하게 박수지와의 불화를 고백했다. 류필립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수지가 자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질문에 "수지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더 이상 (다이어트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며 수지 누나가 운동하기 싫다고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af5d84735747ffbf31fda490b89bce80de138dfcbf6e539df0c704a3f38fa3" dmcf-pid="UkPlytCn15"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수지 누나를 팽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우리가 그럴 관계는 아니다"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아내에게 감사하다, 미나씨가 우리 가족을 도와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수지가) '행복하지 않았다' '힘들었다'는 말을 하니 할 말이 없었다, 저도 그냥 행복하게 살라고 했다, 연락하면 누나가 스트레스를 받을 거다, 최대한 연락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라며 박수지의 다이어트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7866cb3f17709dcd0e8e7cda1e42384ad30c9a144418061e6817025b7175512" dmcf-pid="uEQSWFhLYZ"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악 레전드 엄홍길 대장, 체육공단 홍보대사 위촉 10-15 다음 '세계의 주인' 서수빈, 어디서 이런 배우를 찾았나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