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로운 "분장, 페이스 아이디도 안 먹혀…안 씻은 적 많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sFFBHE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87940645d9fd34246d7fb18b2a580ef72a243f92085615043f18ad9d26d33" dmcf-pid="HiO33bXD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로운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173343954ehdj.jpg" data-org-width="600" dmcf-mid="YMBnnkMU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173343954eh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로운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2309694cee611194ac2c243b5fbeff54d6bd4cc110f2883f03ec63b07c0331" dmcf-pid="XnI00KZwT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탁류' 로운이 분장 관련 솔직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a6c2cafa9f2e71f0872a55812762bb6d42909c8695cc617ee4c203b3cab4001" dmcf-pid="ZLCpp95rCZ" dmcf-ptype="general">배우 로운은 15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스포츠투데이와 만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803efed4bd26aaaa66ebbbeb30f25f935235f10017af457ae7ced432fa43312" dmcf-pid="5gluuVtsvX"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중심으로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천만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연출한 추창민 감독과 드라마 '추노'로 신드롬을 일으킨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0b07a9824f14db5cd42ae1d686d79340141f4e71f8f1016ea1cd7a5b349332fc" dmcf-pid="1aS77fFOvH" dmcf-ptype="general">로운은 극 중 과거를 감추고 마포 나루터의 왈패가 된 남자 장시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된 삶을 드러내듯 시커멓게 분장한 얼굴과 틀어 올린 머리, 덥수룩한 수염은 그야말로 '얼굴을 갈아 끼웠다'는 느낌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d29c4e1cf79b0dac303f8975d01fb434971b6fce627ebe16534ddd3c18ad3bc4" dmcf-pid="tNvzz43IvG" dmcf-ptype="general">이날 로운은 "분장한 게 정말 좋았다. 휴대전화 잠금을 해제하는 페이스 아이디가 몇 번을 해도 안 먹힐 정도였다. '이건 됐다' 싶었다"며 "머리를 묶기도 땋기도, 수염을 붙이기도 떼기도 했다. 거친 질감을 표현하고자 얼굴에 본드 같은 걸 바르기도 했다. 4일 동안 분장 테스트를 거쳐 작품 속 모습이 나왔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0a1a5731a8f34f6f67591f4fe86b61438e3210799f8ed08d06ad0531c99f042" dmcf-pid="FjTqq80ClY"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모습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게 반가웠다. 감사한 부분이긴 하지만 그저 잘생김만으로 승부하고 싶진 않았다. 색다른 것에 기대감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2e07c910708cfe7aace31634d1f24f93f8c0758b8fb60e02e01383b86607b4" dmcf-pid="3AyBB6phhW" dmcf-ptype="general">또 "저도 사극 경험이 있어서 아는데 비단옷을 입으면 구겨질까 봐 어디에 함부로 앉지도 못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콘크리트 바닥에 막 앉을 수도 있고, 쉬고 싶으면 아무 데나 누우면 됐다"며 "솔직하게 안 씻은 적도 많다. 머리도 여성분들 단발머리만큼 길렀다. 관리하지 않은 모습을 내는 것이 정말 편했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66a5bc789ea3e5f37650bf71a5ed6507ba8526dd31ce6a0480c08034e058d78f" dmcf-pid="0cWbbPUlCy" dmcf-ptype="general">한편 '탁류'는 오는 17일 마지막 8, 9회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pkYKKQuS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연 “실력 없으면 탈락” 냉철한 심사 기준, ‘힙팝 프린세스’ 달군다 10-15 다음 [Y터뷰] '탁류' 로운 "왈패 역으로 연기 변신, '잘생김'만으론 경쟁력 없죠"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