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만삭에도 펀치기계 9천점 작성일 10-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S1tqGk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4289ae40c668c940437a232f0354fb7086ca841a392a86c52db754b92e31a" dmcf-pid="bUvtFBHE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밝혔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is/20251015175139915zxfb.jpg" data-org-width="720" dmcf-mid="qNqPQLVZ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is/20251015175139915zx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밝혔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afd433a64add1a3d7a385781c2115f86955ccef862e4be383351245f9b13e7" dmcf-pid="KuTF3bXD11"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이시영이 놀라운 힘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19efeb3f65c11bb2ffda5ec53986e5d8990df1b0c8d989baabe6277ae1a33bd" dmcf-pid="97y30KZwX5"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14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가족과 너무 감사한 친구들이 있다는 것. 항상 감사해야지. 고맙습니다"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2cf1ad0c9c30587ed020e76a084e7095744429f795475208dd75760dbab2db3" dmcf-pid="2zW0p95rYZ" dmcf-ptype="general">오락실에 간 이시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가장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80085a64f3d892225cd0ea9d7f2bb748959fdbd70488968db14a708a73a6adb" dmcf-pid="VqYpU21mHX"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만삭의 몸임에도 불구하고 펀치 기계에서 강펀치를 날렸다.</p> <p contents-hash="981087e021af6cb3888db7b9ff596440e384193016ac224008ff97d8650f833c" dmcf-pid="fBGUuVtsHH" dmcf-ptype="general">기계에서 '9251점'이 찍히자 주변에서 환호가 터졌다. 이 기계의 최고 기록은 '9348점'이다.</p> <p contents-hash="717df9d3d0c3ca61b7d03ae8f5c072ed7a39ddf5780474a07c2b3e5149a3b466" dmcf-pid="4bHu7fFO1G" dmcf-ptype="general">이 순간을 포착해 폰 사진을 찍는 남성들도 있었다. 최근 이시영은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8개월에도 체중이 4㎏ 늘어난 상황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a9d1446c5da96d7936bbc8e25cc532b355f17921310440f415f83ecc0bdd1a2" dmcf-pid="8KX7z43ItY"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멋지고 아름다워요", "이렇게 행복한 날들이 계속되는 일상이길 기도하고 응원해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fa676f26dd8a1890de953de98c1019c54137bafcb69cea77d18a9ba481ef4e7" dmcf-pid="6GDvT1IiZW"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조승현 씨와 결혼,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올해 3월 이시영은 조 씨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954e86d652953243f21711f555240c2117dd9dc73209b7a87e6f1bb2d4b609d" dmcf-pid="PHwTytCnGy" dmcf-ptype="general">지난 7월 8일 이시영은 전(前)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인 인스타그램에 "현재 임신 중이다.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안고 가려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74093a4518fc1925244877b40a83181828c2cc3c1692d299794ddbb6c54eed" dmcf-pid="QXryWFhL5T" dmcf-ptype="general">이시영의 전 남편 조승현 씨도 디스패치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이혼한 상태라 둘째 임신에 반대한 건 맞다. 하지만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미 첫째가 있으니 자주 교류하며 지냈다. 둘째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부분도 협의해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e11b65fed80150d07d273581472d9750380cac2ed56c6485b1ff287fec372d" dmcf-pid="xZmWY3loYv"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010년 여자 복싱선수의 주인공으로 드라마에 캐스팅돼 복싱과 첫 연을 맺었다. 이후 복싱의 매력에 푹 빠진 이시영은 복싱에 발을 들였고, 각종 아마추어 대회 우승을 휩쓸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621ab29227fe366df10e014f55a16d0f2ed7e75a0b91c80ddfb644d3f9309e7f" dmcf-pid="yiKMRa8tZS" dmcf-ptype="general">2010년 11월 사회인 복싱대회인 KBI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 48㎏급 우승을 시작으로 2011년 2월 서울지역 아마복싱대회인 제47회 신인 아마추어 복싱전과 3월 열린 제7회 전국여자신인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해 실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c27a36f86ba678220c91616e4a0d448d741dabae0e1d8aa7e9fbf5565048f5c" dmcf-pid="Wn9ReN6F5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김선호 드라마 中 촬영 취소…'북극성' 혐중 논란 불똥 튀었나 10-15 다음 김종국 피로감 vs 은지원 축복, '극비 결혼' 같지만 다르다 [엑's 이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