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피해자인데‥보복 두려워” 양치승 쯔양, 국감서 쏟아낸 절박한 외침 [종합]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AVfeBW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0a7ca05f30dfe1d685ebf4264baab1b387729cf71a5e957b37559558eff9d" dmcf-pid="Fhcf4dbY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양치승 쯔양/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75023873marj.jpg" data-org-width="600" dmcf-mid="1zKyWFhL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175023873ma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양치승 쯔양/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3lk48JKG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82c47de366ae8a93f125a1f3113edb48dc935be533155d34fbfae64b982f90f" dmcf-pid="0SE86i9Hha" dmcf-ptype="general"><strong>양치승 쯔양, 국정감사서 전세사기→사이버렉카 피해자들 제도 개선 촉구</strong></p> <p contents-hash="06dca4a5396d2bfd7e0fd5a97c2a8c52afc91d1ab00bec3eeb6a1a7e9b848db1" dmcf-pid="pvD6Pn2XTg" dmcf-ptype="general">헬스트레이너 양치승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국정감사에 출석해 직접 겪은 피해를 토로하며 제도 개선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73f01c08203af1a808144596a152c903cb3b0a351dc62e32269010aca80cd2d" dmcf-pid="UTwPQLVZvo"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10월 13일 국회 국토교통위 국감에 참고인으로 나서 보증금 3억5000만 원 포함 15억 원의 피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057cb4a1beec633eed535bf913a7de13907e734da55240e950e9e1205b16d02" dmcf-pid="uyrQxof5lL"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임차인들은 계약을 해도 된다는 얘기를 듣고 국가가 운영하니까 훨씬 안전하겠구나 생각했는데 결국은 반대가 됐다. 공공재산을 무단 사용한다고 저희를 형사 고소해서 대부분의 임차인들이 범법자가 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36c45af14cf608b579e98d0c89047e159fd654f993141d19845f626daa7b215" dmcf-pid="7WmxMg41Tn" dmcf-ptype="general">이어 양치승은 “공공으로 넘어갔을 때 기본적으로 임차인들을 보호해줘야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고 개발업자와 공무원이 결탁만 하면 충분히 신종 전세사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제도적 허점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3900ce1454010fad5547ab11915c5bf7735b24a3f05c122e4a8a056b318f320" dmcf-pid="zYsMRa8tv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치승은 “저희가 그 피해자이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파산 위기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는 범법자로 몰렸고 형사고소까지 당해 벌금으로 기소가 돼서 굉장히 많은 아픔을 겪고 있다. 저는 공공기관의 재산이라는 아래에 시설을 철거당하고 매몰당했는데 이렇게 소송을 당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개발업자 임대인은 보증금도 가져가고 임대료도 가져가고 관리비도 가져가고 저희의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6cf23d64a6f1272f7a52e7b203fd13c87cc6a7209fabd2179645d1fe03c5c08" dmcf-pid="qvXckCg2S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민간투자사업의 임차인 보호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워서 그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여러가지 고지해야 할 것, 홍보해야 할 것이 있으면 그런 것도 잘 준비해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697cfaa6e92411e3b73c2d05fc35680e6ebb19024e7f51d2f1c2daaa22318df9" dmcf-pid="BTZkEhaVld" dmcf-ptype="general">쯔양은 14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개최한 국감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사이버레커로 인한 고통을 증언했다.</p> <p contents-hash="4765db9f3dd5e177d646f46488fd97166d61fc2fd9c8fb82dda69a5978a9cb34" dmcf-pid="by5EDlNfve" dmcf-ptype="general">쯔양은 “왜곡되고 사실과는 다른 허위사실이 퍼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정말 힘들었다. 보복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며 "영상 확산 속도는 굉장히 빠르고 하루 만에 수십만명이 보는데 지워지는 절차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오해를 풀기가 굉장히 어려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8efd31899260f1df29d38abd3bedf063dd9c04d0090bac4880ababfd123317f" dmcf-pid="KW1DwSj4v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쯔양은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아예 지워지지 않았던 영상들도 있다"고 전하며 강력한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7f26c6fd6132a4bb59c393a0b45501e3d6f08ae485c914bb895c3ca3c026f90" dmcf-pid="9YtwrvA8SM" dmcf-ptype="general">김장겸 의원은 "(사이버 레커가) 좌표를 찍고 조리돌려서 수익을 내는 구조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2GFrmTc6vx"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VH3msykP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어린이 아닌 10대 소녀…돌아온 윤가은의 세계(종합) [N현장] 10-15 다음 아이돌 ‘마의 7년’, 이젠 ‘성숙과 갱신의 7년’으로 [이슈&톡]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