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전국체전서 도핑 예방활동…TUE 상담부스 첫 운영 작성일 10-15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5/AKR20251015163300007_01_i_P4_20251015181314570.jpg" alt="" /><em class="img_desc">KADA,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홍보부스<br>[한국도핑방지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도핑검사와 다양한 도핑 예방 활동을 한다고 15일 밝혔다.<br><br> 대회 기간인 10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종목별로 도핑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참가 선수·관계자의 도핑방지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경기장 안팎에서 도핑방지 퀴즈 풀이, 금지약물 검색서비스 활용법 실습 등 체험 행사를 한다. <br><br> 또 일반 관람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도핑방지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br><br> KADA는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대한약사회와 함께 치료목적사용면책(TUE) 현장 상담부스를 운영하기로 했다.<br><br> TUE는 선수가 금지약물 또는 금지방법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승인을 통해 사용을 허가받는 제도다. <br><br> 양윤준 KADA 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한약사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모델을 강화하고 도핑방지 저변확대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제 알겠지? 4천억 도박의 결실”… 야마모토 완투, 다저스 투자 이유를 증명하다 10-15 다음 잘 나가는 구성환, 연이은 구설수…2개월 만에 또 해명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