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추측성 댓글로 미나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아 달라"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nCEhaV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6a8169ef43895837fc0abfb8becb71cb23d96e01f908d77a153b22ba642fa" dmcf-pid="F8LhDlNf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류필립, 박수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180950145cgwk.jpg" data-org-width="600" dmcf-mid="1nWB3bXD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today/20251015180950145cg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류필립, 박수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1f5c431f5a22cb7944896f8ede13be55d153c41107546a0e44b064be2dd110" dmcf-pid="36olwSj4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가 누나 박수지 씨와 불화설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e837dcaf866f0d6d28a5938b526ac82e148b00587080c1404e962bea597ce27" dmcf-pid="0PgSrvA8hq" dmcf-ptype="general">14일 박수지 씨 SNS에 한 누리꾼이 "분위기를 보니까 미나 님이랑 함께하면 살은 빠지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딱히 돈을 내가 벌거나 내가 이득을 받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독립하며 다이어트인플루언서도 돼서 광고도 따고 공구도 하고 그러시려는 거 같은데.. 후자도 나쁘진 않으나 대신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39276510f18a02528e457a5e2e4275373b6bd11368737872bd9f1933d9f936a" dmcf-pid="pQavmTc6vz" dmcf-ptype="general">최근 미나·류필립 부부와 독립적으로 활동 중인 박수지 씨는 "감사합니다. 꼭 지켜봐 주세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d3db390aca8abde81fe9209426471f41360b6483bfa8129cc3a5a4788b4bcca" dmcf-pid="UQavmTc6W7" dmcf-ptype="general">다만 이와 관련해 류필립은 "오해가 있으시네요. 저희는 운동을 강요한 적 없습니다"라며 "정해진 규칙 없이 편하게 오고 싶을 때 오면서 돈 많이 벌고 이득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 80kg까지 감량하면서 매우 행복해했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0ae58c43a01938f0723b2f5f7c0b386ecf6ccc4c9a915f5ec84e47be81e146f" dmcf-pid="uxNTsykPhu" dmcf-ptype="general">단 한 번도 운동 및 다이어트를 강요한 적 없으며, 서울 이사 비용을 지불하고 소액의 빚을 대신 갚아주는 등 많은 지원을 해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ac7c2b64b93e456e267e7a1ab41590eea35613d86546097c7c200b901af10a" dmcf-pid="7MjyOWEQlU" dmcf-ptype="general">또한 류필립은 해당 댓글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제발 남들이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추측성 댓글로 미나 씨를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아 주세요. 수지 누나의 댓글도 남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 제가 제대로 설명합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2a38796c4bf179144862ce0d9c5ccc5a3c195a6203bb6aaa136e4b5f2fc7094" dmcf-pid="zRAWIYDxCp" dmcf-ptype="general">앞서 류필립은 친누나 수지 씨와 불화에 대해 지금 그만두는 건 수지 누나가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그만두는 것뿐이다. 살을 더 붙일 것도 없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qecYCGwMC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자녀에게 순수함 물려주고파, 가장 오래 남는 가치" [화보] 10-15 다음 ‘한일톱텐쇼 in TOKYO’ 박서진, ‘박복치’ 대활약!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