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A, 전국체전서 도핑 예방 활동…'TUE' 상담 부스 첫 운영 작성일 10-15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5/0001299993_001_2025101518251011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ADA,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홍보부스</strong></span></div> <br>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도핑검사와 다양한 도핑 예방 활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대회 기간인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종목별로 도핑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참가 선수·관계자의 도핑방지 인식을 높이기 위해 경기장 안팎에서 도핑방지 퀴즈 풀이, 금지약물 검색서비스 활용법 실습 등 체험 행사를 합니다.<br> <br> 일반 관람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도핑방지 홍보 부스도 운영합니다.<br> <br> KADA는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대한약사회와 함께 치료목적사용면책(TUE) 현장 상담부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br> <br> 'TUE'는 선수가 금지약물 또는 금지방법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승인을 통해 사용을 허가받는 제도입니다.<br> <br> 양윤준 KADA 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한약사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모델을 강화하고 도핑방지 저변확대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도핑방지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9단, 란커배 결승 최종전서 불계패…타이틀 방어 실패 10-15 다음 브라질 완패는 잊어라… 파라과이戰 승리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