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예방 접종 당부…"사레→폐렴으로 입원해" [RE:스타] 작성일 10-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x3p95r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f5fedee6887da3c1f0b48c41fcdedaab7acf1f6e2f78b9dce8442405f1cea" dmcf-pid="4vM0U21m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184148969owt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Ga8QLVZ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184148969owt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432f9fa9f33283157aeb07e9a5b68c1f6312cbc8645230a99f02602e78333" dmcf-pid="8TRpuVts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184150377vhmg.jpg" data-org-width="1000" dmcf-mid="VJUClXme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tvreport/20251015184150377vh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7f5cc888daa8ca7b3b08370587a763287c7e9c9cdf15959013508f64577a8f" dmcf-pid="6yeU7fFOY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폐렴 예방 접종을 독려했다. </p> <p contents-hash="a9195aeb39685aa6cdb8c05de86cbf8817119e3e9b55d3400cf41839956e4f5f" dmcf-pid="PWduz43IZ6"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15일 개인 계정에 예방 접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f25c3911adfe1e0a713f7a4874aed66f0ced9b76dda0260cc28ccde371f5fc32" dmcf-pid="QYJ7q80CZ8"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날이 추워지고 있다. 독감 예방과 함께 폐렴 예방 접종도 해야 한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몇 년 전 사레가 크게 들린 이후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께서 사레 잘 걸리거나 몸이 약한 분들은 폐렴 접종 한 번만 하면 이렇게까지 큰 일 안 생긴다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하루 팔 근육통만 살짝 있었다. 50세 이상은 권고, 60세 이상은 필수라고 하니 부모님도 챙기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32567bc5e2bef46ca7ae993e329ded23893dd6360e4bd05b659428db14016f7d" dmcf-pid="xGizB6pht4" dmcf-ptype="general">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를 통해 데뷔한 박하선은 특유의 차분한 외모와 목소리로 '왕과 나', '동이' 등 사극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2년 종영한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코믹 연기에 도전하며 이미지 변신에도 성공했다. 이 작품으로는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예능상을 받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드라마 '투윅스', '혼술남녀', '산후조리원', '며느라기'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6b14748ae079e4997349617189e9d7fc858c9fbcf95d98e87a23f8abe37d4295" dmcf-pid="yeZEwSj4Gf" dmcf-ptype="general">그는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히든아이', '이혼숙려캠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혼숙려캠프' 속 심리극 치료에서는 '착한 마음이'로 활약하며 출연자들의 치유에 도움을 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34279dc415bd594b385e24cd00aecd142c8776d11fd2b23ffbb83025134c4e16" dmcf-pid="Wd5DrvA8ZV"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하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DA, 전국체육대회·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도핑 예방 활동...TUE 상담부스 첫 운영 10-15 다음 브라이언, 전원생활 근황 공개… “사기 당했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