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반환점 돈 블랙핑크, 다시 뛴다 작성일 10-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1j1zYc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fc2e87c1604c854f44abf3e3f7105ae3f1e449b1db51047d4d3b26e1c1d414" dmcf-pid="0HtAtqGk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91153204kxhq.jpg" data-org-width="559" dmcf-mid="1wKhKQuS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91153204kxh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dd05b16ef60e968949ca329543a01b38f4b59ec51439b1041d0c5009b44d8f" dmcf-pid="pjD2DlNfp2"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전 세계를 달굴 준비를 마쳤다.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이 반환점을 돌며 절정으로 향하고, 11월에는 약 3년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온다. 블랙핑크의 두 번째 질주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c8dadfc7486c7d5cbcf16a885c7e1f338948861ef10ab374635f5255f1a0537" dmcf-pid="UAwVwSj4z9" dmcf-ptype="general">올 초 북미와 유럽을 돌며 스타디움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끈 블랙핑크는 10월부터 아시아로 무대를 옮긴다.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8개 도시에서 총 20회의 공연을 펼치며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싱가포르(11월 28일)와 홍콩(1월 26일) 공연이 추가되면서 이번 '데드라인' 투어는 총 16개 도시, 33회차 규모로 확장됐다. 블랙핑크가 오르는 무대는 대부분 수만 명을 수용하는 스타디움급 공연장들이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YG엔터테인먼트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일정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0939cc6eee963732a21ff1a73aae41c3db47d64e86bdf2beda48f4224d332" dmcf-pid="ucrfrvA8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91154597mhri.jpg" data-org-width="560" dmcf-mid="tGzsz43I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91154597mhr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fba00f2cda4bf9c64ca97b1e61bbe7d106804e2e305cc6dda83744a7d7b7a7c" dmcf-pid="7km4mTc60b"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는 수년간 이어진 대규모 월드투어가 꾸준히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팬덤 기반을 가진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데드라인' 투어 역시 도시마다 수만 명 규모의 스타디움을 채우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K팝 걸그룹 중 처음으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 올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는 걸그룹 중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이러한 결과는 블랙핑크가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확실한 티켓 파워를 가진 브랜드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div> <p contents-hash="87ee427d4a32e4d689c7eb814c57f52c25196c4f51fac6f07d10fa583785d056" dmcf-pid="zEs8sykP7B" dmcf-ptype="general">음악적 성과 또한 블랙핑크의 행보를 뒷받침한다. 이들이 오랜만에 발매한 완전체 곡 '뛰어(JUMP)'는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1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발매 직후 28위로 진입하며 팀 통산 10번째 빌보드 진입곡을 기록했고,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18위,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1주 연속 진입 등 글로벌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매체 포브스(Forbes)는 '블랙핑크는 K팝의 경계를 허문 아티스트'라며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e49b3266daac5f746b5f8856f80439796f397042c803cf33041152c2fd373afc" dmcf-pid="qDO6OWEQFq" dmcf-ptype="general">패션과 문화계에서도 블랙핑크의 영향력은 다시 한번 입증됐다. 멤버들은 새 앨범 작업과 병행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로제는 생 로랑, 제니는 샤넬의 뮤즈로, 지수는 디올, 리사는 루이비통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다.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현지 언론과 SNS를 장악한 이들의 행보는, 블랙핑크가 단순한 'K팝 그룹'이 아닌 글로벌 트렌드의 축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블랙핑크를 위해 특별 의상을 제작할 정도로, 이들의 영향력은 음악을 넘어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327231d6931f55007f784207d840fe30b9a70eb6d63203dc0d21e850e254d" dmcf-pid="BwIPIYDx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91154883komf.jpg" data-org-width="560" dmcf-mid="FoD2DlNf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JTBC/20251015191154883kom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010cbf3343e445f1cb6888b153f181c1312ff0f703b3e0ed06fad6422eb305a" dmcf-pid="brCQCGwMF7"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의 다음 질주는 11월 새 앨범으로 향한다. 2022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만의 완전체 앨범이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11월 발매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여정이 응축된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드라인' 투어를 진행하며 만든 이번 앨범에서 네 멤버가 어떤 음악적 전환점을 보여줄지, 업계와 팬들의 기대가 높다. </div> <p contents-hash="50545197ac62192f805087e394ae2753ad6c76ced96fd46597427766797adb9a" dmcf-pid="KCTdT1IiUu" dmcf-ptype="general">한 가요계 관계자는 "이번 컴백이 주목받는 이유는 블랙핑크가 단순한 인기 그룹을 넘어, K팝 산업 전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쳐온 팀이기 때문이다. 음악적으로도 각자의 솔로 앨범을 통해 자체 프로듀싱 비중을 높이고 장르적 다양성을 시도하며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해왔다"며 "11월 완전체 앨범은 이러한 경험이 집약된 결과물로, 향후 K팝이 해외 시장에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44315aff4173103d11dbc5a59b1355b73d98ebe9e92b4bdaf5c4d1a84fe5b2" dmcf-pid="9hyJytCnuU"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YG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업 비용 100% 지원…'활동 중단' 백종원, 파격 행보 10-15 다음 '현혹', 中 로케이션 취소설…제작사 "촬영 장소 확정 NO"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