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0기 영자♥광수 결혼… 남규홍 PD 확성기 축사 ‘폭소’ 작성일 10-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bPjsnb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8e664540c164cafaf4d81ec10a08fc1c1febda50d9d5402951266c777cf88d" dmcf-pid="YPKQAOLK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20기 영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90815358nhvi.jpg" data-org-width="750" dmcf-mid="PVeJrvA8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90815358nh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20기 영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4f7dd0fd9550184eb18fc8de5dced520b42547b601135627b8c95b24b7d19f" dmcf-pid="GQ9xcIo9mr" dmcf-ptype="general"> <br> <br>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 영자와 광수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 1년여 만에 결혼했다. <br> <br>두 사람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영자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평범한 저희의 특별한 만남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감사함에 보답하는 건 저희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열심히 잘 살아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영자는 남편 광수를 향해 “나와 생각이 다른 한 사람으로서 당신을 존중하고, 남은 인생을 함께할 한 사람으로서 존경하며, 나의 특별한 연인으로서 언제나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도 전했다. <br> <br>결혼식에서는 ‘나는 솔로’를 연출한 남규홍 PD가 직접 축사를 맡았다. 영자는 “남규홍 대표님이 축사를 해주셨다. 바쁘신 와중에 확성기까지 준비해 오셔서 결국 눈물이 터졌다”며 감동을 전했다. 남 PD는 축사에서 “영자는 한 번도 남편을 선택하지 않았다. 오늘 선택은 남자들이 하겠다고 했을 때 광수는 영자의 세 남자 중 한 명이었다. 재밌게 살고 뜨겁게 살아라”고 덕담을 건넸다. <br> <br>‘나는 솔로’ 20기에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이후 20기 정숙의 중재로 다시 연락을 이어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광수는 40세로, 대기업 연구원 출신의 방탈출 카페 대표로 알려졌으며, 영자는 30세 금융업 종사자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싸인, '펑키 라이크 미'로 5개월 만에 컴백 10-15 다음 창업 비용 100% 지원…'활동 중단' 백종원, 파격 행보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