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상민, 재혼 6개월 만에 경사 조짐 알렸다…"딸이든 아들이든 상관 없어" ('괴담노트')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jGrvA8Gd">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XEqLfeBW1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8d4bb32fe69553e659e6d1840785bcf75d6561df0295bd10c34f1fb02a40d" dmcf-pid="ZDBo4dbY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193257712vu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MsLERu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193257712vu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6f495fac70846e362e7fb201edf8085fb8b5d6b12adc596e88ea496c4e24f2" dmcf-pid="5wbg8JKG1M" dmcf-ptype="general"><br><br>이상민(52)이 좋은 소식을 예언 받았다.<br><br>16일 0시 방송되는 KBS Joy '괴담노트'에서는 한 전통문화예술인이 “이상민씨 11월이나 12월 중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아들을 낳았다는 꿈을 꿨다”고 예언한다. 이상민은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 없지만, 기대해 보겠다”라며 설레여한다.<br><br>이상민은 “'괴담노트'를 시작하고 집안, 기억에 없는 물건들은 버리기 시작했다”, 하유비도 “최근 전통문화예술인의 조언에 따라 침대의 위치를 바꾸기도 했다”며 전통문화예술인의 경고를 무시하지 않고 세기고 있다고 고백한다.<br><br>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아이의 원혼'에 대한 전통문화예술인의 내담자 이야기가 전해지자 “어린시절 세상을 떠난 동생이 있었다”며 “동생이 사망한 이후 기억은 나지 않지만 무슨 병에 걸렸었는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침이 꽂힌 기억이 있다”, “무속인을 찾아가 팥 세례도 받았다”며 자신의 가슴 아픈 가족 이야기를 꺼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b48ebd7b15488014f9419ce8df22493b260f8afc2bc9f93961c2e2bb75be5" dmcf-pid="1rKa6i9H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193258987du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FAHmTc6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10asia/20251015193258987du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66bde9aa3fb1713ce2327cb401b5749623bd4c09b96e9fb5c7097444e4835c" dmcf-pid="tm9NPn2XYQ" dmcf-ptype="general"><br>여기에 장난으로 한 일이 본인은 물론 주변 모두를 극한의 공포로 몰아넣었던 '부적'과 관련된 이야기가 소개되자 이상민은 “최근 인터넷에서 부적을 보고 따라 그리는 사례들이 많다”, “현실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더 무섭게 느껴졌다”고 말한다. <br><br>조충현은 부적을 따라 그리면 안 되는지 전통문화예술인에게 묻고, “의사가 아니면서 약을 처방하는 것과 같다”며 “잘못 그린 부적은 재앙이 될 수 있다”, “인터넷에 있는 부적을 따라 그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경고한다.<br><br>“부적은 단순한 종이 그림이 아니다”라며 전통문화예술인 조차 “부적을 쓰기 전에는 몸가짐을 조심한다”며 “부적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폐기할 때도 조심해야 한다”라며 흔히 접하기 쉬운 '부적'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한다.<br><br>한편, 1973년생 이상민은 2004년 배우 겸 화가 이혜영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 4월 30일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IVE) 레이X안유진X장원영, '완벽한 에티튜드' [영상] 10-15 다음 유진, 여배우 썩은 담배 입냄새 폭로 "대사 못 외우는 게 낫다"('유진VS태영')[순간포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