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바람 피워도 사랑하면 용서 가능···♥기태영 분노('유진VS태영')[순간포착] 작성일 10-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IPFBHE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909e755eea2c0b7870c0d21ceb9b7afe8d0b25fa005050af7cc5cda014403" dmcf-pid="GdCQ3bXD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192748830iodj.jpg" data-org-width="530" dmcf-mid="4MqOdjP3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192748830io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HJhx0KZwy6"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a6b425f9eddd2de24523bd2c2a8f65835efc4b9f196b532d5fa2c57ac9a34dc" dmcf-pid="XilMp95rv8"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배우 유진과 기태영이 밸런스 게임에서 상반된 입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2b15bb4fd469648edecd1eac51769704b1895dd1033bfcf94eb91fdda1d4b7a" dmcf-pid="ZnSRU21mh4" dmcf-ptype="general">15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인천 사람이라면 다 아는 ‘남동공단떡볶이’ 먹으러 왔는데, 진짜 맛은?’이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3797d2a31e443dce2ce481836eafba2a327ef974be1396ede1d27cd0a33494c" dmcf-pid="5LveuVtsSf" dmcf-ptype="general">이들은 인천 맛집이라 알려진 남동공단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묽은 떡볶이 양념에 라볶이와 떡볶이 그리고 순대를 먹는 이들 부부는 행복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c72385096ba3589fe2b8560931d2548a5a9fa3ad49192a56d30657c23ac98cb4" dmcf-pid="1jGLbPUlCV" dmcf-ptype="general">문득 피디는 저번에 끝마치지 못한 밸런스 게임을 제시했다. 피디는 “바람 피우고 평생 비밀로 하는 애인 VS 바람 피우고 용서를 구하는 애인”이라며 첫 번째 문항을 냈다.</p> <p contents-hash="3aa899872a60b694671d7d10c7ccfe2fe053cf7aa2392cac94d0060ddaa84dff" dmcf-pid="tAHoKQuSh2" dmcf-ptype="general">유진은 “난 쉽다. 바람 피우고 용서를 구하는 애인이 낫다. 평생 모를 수 있어도, 차라리 용서를 구하는 게 낫다. 싫다. 용서는 상황 봐서. 내가 정말 사랑하면 용서 한 번 해 줄 수 있지만 회복할 때 시간이 걸릴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태영은 “나는 바람을 피우면 모르는 게 낫다”라면서 "바람을 피울 거면 그냥 가라. 그런데 아이나 가족을 생각하는 거면, 차라리 평생 모르게 해라. 마음의 상처는 낫지 않는다"라며 깊은 몰입으로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a6ebcd80f1e2880db3916b92abc33c356bef47da35df4b56831f2edf5526cde" dmcf-pid="FcXg9x7vy9"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aespa), '등장만으로 게임 오버' 10-15 다음 이영자·김숙, 라이더 변신! ‘배달왔수다’ 15일 첫 방송[채널예약]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