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40kg 초반+미간 주름有 ”… 임지연, 연진이 시절 회상 (나래식)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LzCGwM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1169d8166431eac75f5cb5e4448a736d393f3b459651509239517bf425bb0" dmcf-pid="UhoqhHrR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94225374upbt.jpg" data-org-width="800" dmcf-mid="0gqldjP3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194225374up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f76bc963630fe09db1483217420b17d8dd15e640ce0920b70e2c5781d11b44" dmcf-pid="ulgBlXmew8"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 시절을 회상하며 연기 비하인드를 전했다. <br> <br>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의 주인공 임지연이 출연했다. 영상 제목은 “이렇게 예쁘면 불법 아니에요? 제철 안주, 겹지인, 눈빛 연기, 얄미운 사랑”으로, 박나래와 임지연은 촬영 내내 유쾌한 케미를 자랑했다. <br> <br>이날 박나래는 “‘더 글로리’ 때가 말랐냐, ‘옥씨부인전’ 때가 더 말랐냐”고 묻자, 임지연은 “연진이 때가 훨씬 말랐다.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는데 너무 예민해서 몸무게가 40kg 초반까지 내려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그때보다 조금 더 나간다. 키는 167cm다”라고 덧붙였다. <br> <br>임지연은 또 “역할마다 얼굴 근육을 다르게 쓴다. 눈썹과 입 주변을 많이 사용한다”며 “감정이 얼굴에 바로 드러나는 편이라 작품마다 주름 위치도 달라진다. ‘연진이’ 때는 미간 주름이 정말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br> <br>이어 “‘옥씨부인전’에서는 신분에 따라 표정을 다르게 했다. 아씨일 때는 단정하게, 구덕이일 때는 추위와 싸움 속에서 표정이 달라졌다”며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br> <br>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악역 박연진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현재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동거→애 낳은 사이에…장모라고?" 오창석 결혼 반대 ('태양을 삼킨') [종합] 10-15 다음 '25년 차' 장영란, "연예인 병 심해져" 일침에 반박…"아직 뜨지도 않았다" (A급)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