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우아하게 세련되게 [화보] 작성일 10-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gnCGwMU6">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2caLhHrRU8"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023ec128632e374a78a9ae2404744a1f785d4aa698db88bb45c501d7b2536" dmcf-pid="VkNolXme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공 = 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95452701dbzj.jpg" data-org-width="1600" dmcf-mid="qQspxof5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95452701db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공 = 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8a91c02cbdf4f5cc25a4e27161f2a7a95267fdc8a607e2756306fc5fca232" dmcf-pid="fEjgSZsd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공 = 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95454221uhev.jpg" data-org-width="1600" dmcf-mid="BG6wZuyj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95454221uh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공 = 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6b171ed522679c8669b09c69229a2e104b08f54776fa1e226cfa695d6fd2c" dmcf-pid="4DAav5OJ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공 = 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95455688idzd.jpg" data-org-width="1600" dmcf-mid="K4bzdjP3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rtsdonga/20251015195455688id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공 = 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524a4cc19e7164f011c6b0482c2e5c2467f007fc0ef6cf84add5d9d19cb16d" dmcf-pid="8x8VarJq02" dmcf-ptype="general"> 배우 고소영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잡지 코스모폴리탄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2a3a0a6ef0a8b95ee08322ce64f9f88f0f38f0aaada9b0336910103e9ccd4e17" dmcf-pid="6M6fNmiB79" dmcf-ptype="general">화보에서 고소영은 고유의 우아한 카리스마와 세련된 기품을 선보였다. 깊어가는 계절의 공기와 어우러진 고소영의 존재감은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동시대적인 쿨함이 공존한다. </p> <p contents-hash="90dc3570ff8d8fdec73bec5ac8f5e952ae69ae7413e00b1efe362d83afb59465" dmcf-pid="PRP4jsnbpK"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11월, 가을에서 겨울로 변화하는 시점이자 연말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고소영에게 찾아온 상념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고소영은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 수록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돌아보면 올해는 제 개인 유튜브 채널이나 ‘고소영의 펍스토랑’, ‘오은영 스테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 소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한 해가 저무는 데 대한 아쉬움은 없어요. 되레 이 시간 속에서 제가 받은 에너지가 더 크게 느껴지거든요. 이 힘으로 또 새로운 일들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설렘이 커요.” 라고 말하며 한 해의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271484ec143aa9fa113bc65d9320beabedcd2f6f0f2b08078068148f9c521c0" dmcf-pid="QeQ8AOLKpb" dmcf-ptype="general">올해 MC이자, 호스트로서 새롭게 커리어를 다진 고소영. 배우가 아닌 진행자로서 게스트를 만나고 프로그램을 이끄는 즐거움은 무엇일까. 그는 “사실 어떤 면에서는 부담스럽기도 했어요. MC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또 고민 상담을 해줄 만큼 전문가는 아니니까요. 그런 제 생각이 바뀐 건, 전문적인 조언보다는 제가 지나온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쌓인 경험들과 거기서 느꼈던 것을 편하게 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만약 저보다 한참 어린 후배들을 만나면, 제가 그 나이 때 했던 고민과 어떻게 그 시기를 지나왔는지 말해줄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대단한 솔루션을 주지 않아도 그저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공감할 때 느끼는 성취감도 무척 크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깨닫게 된 거죠.” 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ccb20ae8f2336e5a7072419639bdcebca59276d70f19d52169b31c6e8e8916" dmcf-pid="xdx6cIo9UB" dmcf-ptype="general">특유의 다정함과 게스트를 향한 배려로 구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 호스트로서 중요하게 여기는 지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서 “전 공감인 것 같아요. 제 채널에 나온 게스트들은 모두 손발이 오글거릴 정도로 칭찬 감옥에 빠뜨리거든요?(웃음) 사실 요즘은 경쟁이 과열된 시대기도 하잖아요. 제 채널에서만큼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건네고, 따뜻한 밥을 대접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컸어요. 게스트분들에게도 유튜브 채널이라고 해서 뭘 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마음 편하게 밥 먹고 놀다갈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했죠. 저는 그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싶어요.” 라며 호스트로서 가진 확고한 신념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e4609ce843984f9c4d15b12c39a770382d5be759e6d34da8aa31ace0dd70756" dmcf-pid="yHySuVtspq" dmcf-ptype="general">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소영은 “활동을 하지 않고 쉬는 동안 제 마음과는 다르게 대중과의 소통 부재로 생긴 오해도 있었을 거예요. 제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지 않으면, 제 진심을 알아봐주시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어느 순간 유튜브도 하고,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행동하기 시작하니 많은 분이 편하게 다가오시더라고요. 그렇게 삶의 활력소를 얻으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틀에 박힌 것 말고 새로운 일에 더 많이 도전해보고 싶어요. 요즘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니 부쩍 영상미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저를 보여줄 수 있는 컬러나 취향을 영상에 잘 담아보고 싶어서 카메라도 새로 사고, 편집도 직접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에요. 그리고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역할, 이를테면 엄마라든지 제 나이대에 가까운 역할도 더 편하게, 잘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될 고소영의 여정에 큰 기대감을 품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55907e31f4b759ff690bdb11b5b1b336a320622f73b98c091cc03c40bcdd880" dmcf-pid="WXWv7fFOuz" dmcf-ptype="general">배우 고소영과 함께한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가 담긴 코스모폴리탄 11월호는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65e3427069a8bd106f29f35c852ca0b7f9ad12262ae76a8dbab599bfad196cca" dmcf-pid="YZYTz43IU7"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ENHYPEN) 성훈X제이크X정원, '고급스러운 비주얼' [영상] 10-15 다음 "예쁜 건 다 모였다"...29CM가 마련한 '취향 집합소' DDP디자인페어 가보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