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결혼·출산 원했는데 남자 다 도망간 이유"…사연 보니 작성일 10-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TOeSj4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49e0845cd60bee96d511c99022a62aaef1dddd6dbdf5e429326cf8b6a5360" dmcf-pid="GZyIdvA8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석정이 자신이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1148881mue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f85MzT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1148881mu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석정이 자신이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1a3615de8ef2d07311c0031fd25917e6ac67215d7a67f07b027db08b6cb701" dmcf-pid="H5WCJTc6ZB" dmcf-ptype="general">배우 황석정(54)이 자신이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d9f325d814fc05c24e9949a303e919c223ba32368c5559033d45be174b24c31" dmcf-pid="X1YhiykP5q"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 쇼 동치미'에서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 vs 한 사람이 승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e19ca103617eeb52cd315c7fba5f959943c2a428a07b6126e2ed665ba0cc8f" dmcf-pid="ZtGlnWEQ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석정이 자신이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1150413zmja.jpg" data-org-width="680" dmcf-mid="WVGlnWEQ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1150413zm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석정이 자신이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8df0f130dd4114e3aefd85f38555de0eccce6c4c9caebddc41288231775934" dmcf-pid="5tGlnWEQZ7"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황석정은 "제가 잘못됐다기보다는 미숙했다. 미숙한 이유가 뭘까. 왜 그렇게 남자랑 결혼해보려고 하고, 아이를 낳아보려고 했는데 안 됐을까. 다 도망가고 내 인생에서 사라졌을까 생각해봤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03e4faec0b0b70d777138a06449e40fd879f5f5c7ba469a646a28aafb432b5b" dmcf-pid="1FHSLYDxZu"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았다. 엄마아빠가 바쁘시기도 하고 아빠가 월급을 하나도 안 갖다주셔서 엄마가 화가 많이 나계셨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5929a0d6658e785ba77a72cd312516d14e44f7ec5abbfe887a40adc3865357" dmcf-pid="t3XvoGwMXU" dmcf-ptype="general">이어 "장녀이다 보니 야단만 맞았지, 사랑을 못 받아보니까 사랑을 주는 것도 모르고 받는 것도 미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cb7052096d709766dcacd4b655c5b8d8e3eb6dd82bfb9710cc7a663fea357d" dmcf-pid="F0ZTgHrRYp"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어떻게든 노력해서 성숙한 어른이 되도록 좋은 남자도 만나고 아이도 낳아보고 싶었지만, 그 기회가 저한테 안 오더라"라며 속상해했다.</p> <p contents-hash="a0b47a99f7db332dbb2b92a67f118d3820ecd7bd54a807a99620b22c4e108554" dmcf-pid="3p5yaXmet0"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저는 10번이라도 (결혼)할 수 있다"며 결혼 의지를 밝힌 뒤 "제게 필요한 건 육체적인 것도 아니고, 결혼 자체보다는 모자람이 많은, 사랑을 잘 모르는 미숙한 나를 보듬어줄 수 있는 동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d0acb89a4136ca5bcc6a92a01e160e9722ff9c75baff33cb1a6ab3b05dd702" dmcf-pid="0U1WNZsdX3" dmcf-ptype="general">MC 김용만은 "이 방송을 통해서 그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다"고 바랐고, 김현숙은 "아직 못 만났을 뿐"이라며 황석정의 사랑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b540ca4e4c01509b89aff5a7d2be35563971b4b9fb7a9a0d724a55fcae01a0d8" dmcf-pid="putYj5OJYF"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과거 자신을 통제하고 집착하던 인생 첫 남자친구가 몰래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남자친구는 황석정이 아끼던 후배와도 교제 중이었고, 이를 알게 된 후 대인기피증과 실어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82b2d04af54f92d82e4f68e4bcfc170be1309cd8992725c5dd74fb3b5929f28" dmcf-pid="U7FGA1IiGt"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지난달 세상 떠난 딸내미와 바다 데이트 추억.."같은 곳 바라봐" [스타이슈] 10-15 다음 '태양을 삼킨' 오창석, 장신영에 "원치 않는 애 싸지른 파렴치한 여자" 막말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