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흉기 들고 잠든 아들 지켜봐"…전 남편 폭로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피어스 측 "양육비 지급 끝나자 스피어스 이름으로 돈벌이"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XyaXme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8768666b5a613b504b9a4893d55cc411b3a80389c2d3c5ae13f3bb5348b00" dmcf-pid="u0ZWNZsd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흉기를 든 채 두 아들이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는 전 남편의 폭로가 나왔다. /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0940448antd.jpg" data-org-width="680" dmcf-mid="x5kx3JKG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0940448an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흉기를 든 채 두 아들이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는 전 남편의 폭로가 나왔다. /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c0becd0c0fcfb940599dc28762354d0f3782b760189447b7f41353aff5858" dmcf-pid="7U1GA1Ii1A" dmcf-ptype="general">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흉기를 든 채 두 아들이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는 전 남편의 폭로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ba7f79eb9c13b53f329cbbb8a293ff3dbda7d75bc845cfa1ce70fef6636f4e74" dmcf-pid="zutHctCnGj"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 남편인 댄서 출신 케빈 페더라인은 오는 21일 출간되는 자서전 'You Thought You Knew'(당신은 안다고 생각했다)에서 과거 결혼 생활에 대해 폭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fba76130363ea045f7b877c45caed6659eae40a8f389f6af8860c634440b0" dmcf-pid="q7FXkFhL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흉기를 든 채 두 아들이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는 전 남편의 폭로가 나왔다. /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0942038xhyj.jpg" data-org-width="680" dmcf-mid="05yc4rJq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0942038xh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흉기를 든 채 두 아들이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는 전 남편의 폭로가 나왔다. /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f295ec1d2f19c70d63c096f3e2cb21d6c2ce0dda561f877eb71dee1fa329bb" dmcf-pid="Bz3ZE3lo1a" dmcf-ptype="general">뉴욕타임스가 입수한 책 내용에 따르면 페더라인은 두 아들이 엄마 집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며 "스피어스가 흉기를 든 채 방문 앞에 서서 잠든 아이들을 지켜봤고, 잠에서 깬 아이들이 이 모습을 봤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77c538a1b3f441e1b996ba090a91f95071a250e30d5efda13ccfd68d209e3cd" dmcf-pid="bq05D0SgGg" dmcf-ptype="general">페더라인은 아이들이 깨면 브리트니는 "'아, 깼니?'라고 묻고는 아무 설명도 없이 돌아서서 슬그머니 사라졌다"라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4afda782ab5e3aad49f34c758f49483512c244b28722d9020661127592203681" dmcf-pid="KBp1wpvaHo" dmcf-ptype="general">그는 "브리트니와의 상황은 돌이킬 수 없는 무언가로 치닫고 있다"며 "모든 것이 괜찮은 척하는 게 불가능해졌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우리 아들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감당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ebe76eedcdb25f54d5a4421e42130834491216173be2f01687ead555d264f" dmcf-pid="9bUtrUTN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오른쪽)와 그의 전 남편인 댄서 출신 케빈 페더라인(왼쪽)./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0943554pccx.jpg" data-org-width="680" dmcf-mid="pvrc4rJq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00943554pc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오른쪽)와 그의 전 남편인 댄서 출신 케빈 페더라인(왼쪽)./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dfd08893cef6c52d645e6dacd1a7b66081063cd7d64e40e71394d4f910f308" dmcf-pid="2KuFmuyjZn" dmcf-ptype="general">그러나 스피어스 측은 "페더라인이 또다시 그녀의 이름으로 돈을 벌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는 페더라인에게 양육비 지급이 끝난 이후 벌어진 일"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페더라인의 회고록은 스피어스에게 마지막 양육비를 받은 지 약 1년 만에 출간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7944515a071cc44cafd484de4860f96a8c779532cecd5d840d4b5ec2e2576ce" dmcf-pid="V973s7WAZi" dmcf-ptype="general">이어 "스피어스가 신경 쓰는 건 오직 두 아들 션(19), 제이든(18)의 안녕일 뿐"이라며 "이 모든 선정적 보도 속에서도 오직 아이들만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피어스는 이미 자신의 회고록 'The Woman in Me'에서 자신의 여정에 관해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070cdfa2f7acbc84b9449b4a2118b3e6cf9d496349b3fc60de221ab0c1ad64" dmcf-pid="f2z0OzYcZJ" dmcf-ptype="general">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피어스 측 관계자는 "스피어스는 더 이상 케빈의 폭로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미 자신의 모든 이야기를 2023년 출간한 자서전을 통해 털어놨기 때문"이라며 "이번 논란에 대해 공개 반박을 자제하려는 이유도 아이들과의 관계를 조금이라도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fa5218dc289f65d0c1d96257fdd79534a568b15aacb8e955cb5694b69e22a9" dmcf-pid="4VqpIqGktd"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7세의 나이에 데뷔한 팝 가수로 'Baby One More Time' 'Oops!...I Did It Again' 'Toxic' 'I'm a Slave 4 U' 'Womanizer'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00년대 들어 우울증과 약물 중독, 파파라치에 시달렸던 스피어스는 돌연 삭발하고 나타나거나 우산으로 파파라치의 차를 공격하는 등 여러 기행(奇行)을 일삼았으며, 후견인이었던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63fdbf566650503160cb0ef5cb60ff9f045bc3c08c450454ae6a4f5f7653f22" dmcf-pid="8fBUCBHEte" dmcf-ptype="general">스피어스와 페더라인은 200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2007년 이혼했다. 이후 양육권은 페더라인이 가져갔으며, 스피어스는 양육비로 매달 2만달러(현재 기준 한화 약 2800만원)를 지불해왔다. 1년에 3억원이 넘는 금액이다.</p> <p contents-hash="b4e0e9ac0dec7cf22bc8fbb24978c2c8a470a0f2519c217edd3e01c3d3032af8" dmcf-pid="64buhbXDHR"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2023년 9월 두 자루의 흉기를 들고 춤추는 영상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우려를 산 바 있으며, 그해 10월 출간한 자신의 자서전 'The Woman in Me'에서 이미 과거 결혼 생활과 정신적 고통, 육아 갈등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d4b074643bc9112469318ffc400e62e09c5fc4e75969e31389c8e4080700822" dmcf-pid="PQVBTVtsYM"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탈X화사X효연X전소미, '힙함에 예쁨 한 스푼' [영상] 10-15 다음 배정남, 지난달 세상 떠난 딸내미와 바다 데이트 추억.."같은 곳 바라봐" [스타이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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