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심장뛰어" 배진영X미연, '핑크빛 오해'에 사과하고 해명하고 [MD이슈] 작성일 10-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yM5MzT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60caace5dec30ce475814892914d590a66573bcb75514d9fea1ea0309f9315" dmcf-pid="bJWR1Rqy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진영, 아이들 미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203115343eacu.jpg" data-org-width="640" dmcf-mid="zhs2v21m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203115343ea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진영, 아이들 미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4bd9bbb7c7d1a10ed1020553951693a4f9a0b470ccf64061a50855250b0b0b" dmcf-pid="KT4lRlNf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유튜브 콘텐츠 '트립코드(TRIP KODE)'가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출연자인 그룹 아이들 미연과 가수 배진영이 각각 사과와 해명을 통해 진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eb3d36353e6471157e361c82dea8c1de68953f0a54b0148daa4e73a44e57867" dmcf-pid="9y8SeSj4w0" dmcf-ptype="general">미연과 배진영은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되는 '트립코드'에 함께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6bffc3297b3f40b06bbc89b9c6ef51704b73f5c39d82e812b8354dd27f89682b" dmcf-pid="2W6vdvA8I3" dmcf-ptype="general">'트립코드'는 두 명의 출연자가 여행을 즐기며 상대방의 심박수를 높이는 미션을 수행하는 두근두근 '심쿵' 여행 리얼리티다. 제작진은 '모르는 사람이랑 여행', '심박수를 올려야 한다'는 설정 아래 출연자들의 반응을 관찰하는 포맷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579e6ca07f289a6aff2e455cd9ec8a5b3f7cacb11fd2df5393ebe5e30f42fcf5" dmcf-pid="VYPTJTc6wF"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건 지난 9일 공개된 티저 영상이었다. 영상 속에는 미연과 배진영이 인형뽑기를 하고, 우산을 함께 쓰며 걷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이 담겼다. 또한 "이거 생각보다 설레네요?", "나 지금 심장 뛰는데"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p> <p contents-hash="c1462a22fc1863fd6977b35aa37730cfe48e908e97c9ed514054586adde6a015" dmcf-pid="fGQyiykPrt"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아이돌한테 이런 연애 예능 너무 싫다", "우결 느낌 나는데 별로네", "수요 없는 공급이다", "팬들은 이런 거 안 좋아한다" 등 불편함을 표하며 기획 의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cd37973e4ffdafe19200171732044ed8a6775088482fd664919725a2bfe0026" dmcf-pid="4HxWnWEQD1"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트립코드' 제작진은 해당 티저 영상을 하루 만에 비공개로 전환했다. 공식 입장은 내지 않았지만,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3506bd99b4b46b5539c88de46933597074982af7c69cf84a4d7febc5c1f78" dmcf-pid="8XMYLYDx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트립코드' 티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203116570tkyl.jpg" data-org-width="640" dmcf-mid="qgLtctCn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203116570tk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트립코드' 티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05c0ec8086dfe54d026173216c6b1bb2fc8bb9d5063d761056c04b74c3ab1" dmcf-pid="6ZRGoGwMIZ" dmcf-ptype="general">결국 출연자들이 입장을 밝혔다. 미연은 지난 13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다들 걱정할 일 안 일어날 거니까 걱정하지마. 알겠지? 다들 놀란 거 같아서 얼른 말해주러 오려고. 사랑해.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라며 사과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팬들의 우려를 인지하고, '연애 콘셉트'가 아니라는 점을 간접적으로 강조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785fa12801bbab75da993cd4ee034264df7b5093d7deabfb8c2b81b9ca23b9a" dmcf-pid="P5eHgHrRwX" dmcf-ptype="general">배진영은 첫 번째 미니앨범 '스틸 영(STILL YOUNG)' 발매 인터뷰에서 "이게 '우결' 이런 식으로 기사가 나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서로 누군지 아예 몰랐다. 서로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몰랐고, 정보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2f43df8564152494dfc56a900a32465c84b9bf18558ee76d4022acd80fdf90a" dmcf-pid="Q1dXaXmeDH" dmcf-ptype="general">또 "'심쿵' 이런 것처럼 올라갔는데 그런 게 전혀 아니고 심박수를 올리는 하나의 게임 같은 느낌이었다"며 "저도 당황스러워서 '뭐지?'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5b103e6e1251faa1027f442ae79f6566e1dfe587ceb96f11d43b31719f8c9d" dmcf-pid="xYPTJTc6wG" dmcf-ptype="general">두 사람 모두 '연애 예능'이라는 오해를 강하게 부인하며 팬심 달래기에 나섰다. 일부 팬들은 "본편이 공개되기 전부터 불필요한 오해를 샀다"며 제작진의 부주의를 지적하는 반면, 또 다른 팬들은 "실제 내용을 봐야 판단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55fd06f3559f3a19e1825d438df1745eebdd27dd9131d64fa89afd9d8e5a8e6" dmcf-pid="yRvQXQuSsY" dmcf-ptype="general">과연 '트립코드'는 16일 본편 공개 후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임윤아 “그 사람, 떠나보내기 아쉬웠어요”···‘폭군의 셰프’ 성공에 밝힌 소감 10-15 다음 "살인자의 딸" 이시아, 한기웅과 데이트 중 전 남자친구와 마주쳐 ('친밀한 리플리')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