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이득 본 건 누나뿐…미나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길” 작성일 10-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운동·다이어트 강요NO, 지원만 열심히 했는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J5j5OJ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8d6965663eca6d1e6e8ed291624c535176afa6234e82fe50671b22035e51b6" dmcf-pid="W7i1A1Ii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필립, 박수지 씨. 사진l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박수지 씨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203007826opzt.jpg" data-org-width="700" dmcf-mid="Q6WeteBW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203007826op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필립, 박수지 씨. 사진l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박수지 씨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77c5ca1d992c72173541594931df4c2c0a5c7dd7999e660aa7cd390df1e184" dmcf-pid="YzntctCn1A" dmcf-ptype="general"> 가수 류필립이 친누나인 박수지 씨와의 다이어트 중단 후 악플과 추측성 댓글에 연일 해명 중이다. </div> <p contents-hash="6701d29f16f7ecd33692aae30e3f57d9d3ccfd422d2da0e5431b40122fcd2412" dmcf-pid="GPwKlKZwHj" dmcf-ptype="general">15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발 남들이 볼 수 있는 공간에서 추측성 댓글로 미나 씨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달라”며 “수지 누나의 댓글도 남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 제대로 설명한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102c67928c80bf090498bf6be1af14953591877ae62b379d133933c94985462" dmcf-pid="HQr9S95rGN"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지 씨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엔 한 네티즌이 “그땐 쏙쏙 빠졌는데 왜 지금은 몇백 그램 빠지는 것도 힘든지. 같은 사람이 다이어트하는데 왜 이리 다른지. 미나 님이랑 함께하면 살은 빠지지만 딱히 돈을 내가 벌거나 이득을 받는 것도 아니라 그러는 거 같은데 꼭 성공하길 바란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147a5c1b1641d7e546d1be4128f2bb8b2f90bfd8f38be344e72f1f07458a789" dmcf-pid="Xxm2v21mYa"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이에 “그간 강요 한번 없이 지원만 해줬고, 본인이 몰래 굶으면서 살을 빼다가 무리가 와 번아웃이 왔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866a4907d370de7cd8263115e734cfe369c4f12798946d95237db83a32cb2fc" dmcf-pid="ZMsVTVtsGg"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해당 내용을 다시 한번 본인의 계정에 올리며 친누나에게 다이어트 강요를 하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 시누이인 미나 역시 해당 게시글을 재게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06e6fd625118af7ad53fed11a6d622faa6112b3a315735d3bcf90f0af01db" dmcf-pid="5ROfyfFO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나, 박수지 씨. 사진|박수지 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203009081ruph.jpg" data-org-width="700" dmcf-mid="xEXnpn2X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tartoday/20251015203009081ru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나, 박수지 씨. 사진|박수지 씨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579a07e6d420485f4ad3f96a06579b6b70c79f6b15b6f81743858f59370236" dmcf-pid="1eI4W43I1L" dmcf-ptype="general"> 류필립은 “일주일에 2~3번 보면서 월 몇백씩 주고, 운동도 옆에서 붙어 하는 법만 가르쳐줬다. 수지 누나는 출근도 하지 않고 정해진 규칙 없이 편하게 오고 싶을 때 오면서 돈 많이 벌고 이득 많이 봤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02313be4de82f258aeb7345ce780cc54168377b829775d120e65ae17341c40bb" dmcf-pid="tdC8Y80CGn" dmcf-ptype="general">이어 “80킬로까지 감량하면서 매우 행복해했다. 우리는 다 지원해줬다. 서울 이사비용 보증금, 중간중간 소액의 빚들을 갚아주며 다이어트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왔다”면서 “본인 스스로 몰래 무리해 굶으면서 빼고 있었고, 공구도 여러 번 해서 돈 벌었고, 광고도 들어와서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일들이 생겼는데, 갑자기 번아웃이 와서 본인이 다이어트 및 모든 일들을 포기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a0883559e13f4b7f5d0cfb6b59c21f2ed61ab3f4e24f9a2aa65538c24372d0" dmcf-pid="FJh6G6phX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달 쉬고 30kg 다시 지고 와서 다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니 멀리서 지켜볼 뿐”이라며 “우리는 엔터를 하는 사업가가 아니다. 이득을 본 건 수지 누나다. 우리 좋은 일 한 적 없고 수지 누나가 새로운 삶을 살고 행복해지라고 1년 동안 수지 누나를 위해서 희생하며 달렸다”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b5307f6d488919e9ede9fe3c652818e1585923229a035570e94192e93d90729" dmcf-pid="3ilPHPUlXJ" dmcf-ptype="general">박수지 씨는 남동생인 류필립과 시누이 미나와 함께 다이어트를 하며 150kg에서 78kg까지 총 72kg 감량했다.</p> <p contents-hash="a1ec37439d3645083995c874a5f70bfb7a46126a07ff363d91da81c345b1d6db" dmcf-pid="0nSQXQuS5d" dmcf-ptype="general">하지만 번아웃을 호소하며 돌연 류필립 미나 부부의 도움을 받지 않기로 했고, 이후 요요현상까지 겪으며 108kg까 요요가 왔다. 결국 불화설까지 나돌자 류필립은 “가족으로서 절연을 한 건 아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결혼해도 '덕후'…子 하루와 '에몽이' 생일파티 10-15 다음 [TVis] 이정진, 소개팅녀와 ‘편백 향’ 운명적 선택… “흔치 않아” (신랑수업)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