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풀 데드×덕스×나이키, '에어 맥스 90 그레이트풀 덕스' 공개 작성일 10-15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사이키델릭 감성 입은 나이키… 음악·스포츠·패션의 경계 허물다<br>밴드 팬덤과 대학 정체성이 만난 협업 스니커<br>댄싱 베어 대신 춤추는 오리, 유쾌한 디테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5/0000145557_001_20251015210311936.png" alt="" /><em class="img_desc">나이키와 그레이트풀 데드, 오리건 대학교(이하, 덕스)가 삼자협업한 에어 맥스 90 '그레이트풀 덕스'이 공개됐다. /사진=나이키</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나이키가 전설적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와 오리건 대학교 '덕스(Ducks)'와 손잡고 사이키델릭 감성과 캠퍼스 아이덴티티를 담은 '에어 맥스 90 그레이트풀 덕스'를 선보인다. 음악과 스포츠, 패션이 어우러진 이 삼자 협업은 마니아층과 대학 동문, 스니커 수집가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예고한다.<br><br>나이키가 미국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 그리고 오리건 대학교 덕스(Ducks)와 함께 특별한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에어 맥스 90 그레이트풀 덕스(Grateful Ducks)'는 음악의 자유분방함과 스포츠 팀의 열정을 동시에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된다.<br><br>그레이트풀 데드는 1960~70년대 미국 히피 문화를 대표하는 전설적 밴드이며, 오리건 대학교는 나이키 창립의 뿌리가 된 상징적 장소다. 세 브랜드의 상징이 한데 모인 이번 협업은 '팬덤과 로컬 정체성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br><br><strong>그린 쇼크·옐로 스트라이크, 덕스의 정체성을 입다</strong><br><br>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덕스의 대표 색상인 그린 쇼크(Green Shock)와 옐로 스트라이크(Yellow Strike)를 조합한 강렬한 컬러웨이다.<br><br>어퍼에는 나이키의 클래식한 에어 맥스 90 라인이 유지되면서도, 측면에는 그레이트풀 데드를 상징하는 스틸리 해골(Steal Your Face) 로고가 자리 잡았다. 이로써 음악과 대학, 브랜드의 상징이 조화롭게 결합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br><br><strong>댄싱 베어 대신 춤추는 오리, 유머러스한 포인트</strong><br><br>그레이트풀 데드의 대표 심볼인 '댄싱 베어'를 대신해, 춤추는 오리 모양의 키체인이 신발 끈 근처에 부착됐다. 오리 모티브는 오리건 덕스의 마스코트를 상징하며, 그레이트풀 데드의 자유로운 정신을 재치 있게 재해석한 요소로 주목받는다. 스니커의 이름인 '그레이트풀 덕스'는 바로 이 디테일에서 비롯됐다.<br><br><strong>10월 24일, 한정 발매… 수집가들 기대감 고조</strong><br><br>'에어 맥스 90 그레이트풀 덕스'는 10월 24일 나이키 공식 웹사이트 및 일부 지정 리테일러에서 한정 출시된다. 발매 전부터 스니커 커뮤니티에서는 '데드헤드 팬덤과 스니커헤드가 동시에 노릴 제품'으로 꼽히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패션 업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디자인 협업이 아니라, 음악·스포츠·지역문화가 어우러진 나이키식 스토리텔링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女빙속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의 놀라운 성장세, 대표선발전 2관왕으로 입증했다…밀라노 향한 기대감 솔솔 10-15 다음 '손석희의 질문들' 한미관계의 해법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