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한파 녹인 고프코어… 노스페이스,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 잡다 작성일 10-15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른 한파에 고프코어 열풍…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 잡다<br>리사이클 충전재로 친환경 강화… 노스페이스, ESG 패션 선도<br>영원무역,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로 지속가능 경영 박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5/0000145558_001_20251015211212330.png" alt="" /><em class="img_desc">노스페이스 신규 모델 박보검이 '마운틴 스포츠 다운 재킷'을 착용하고 있다. 기능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이번 제품은 도심과 아웃도어를 모두 아우르는 고프코어 스타일로 선보였다. / 사진=노스페이스</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한파를 뚫는 패션 키워드는 '고프코어'다. 실용성과 지속가능성을 겸비한 노스페이스가 도심형 아우터 라인업을 강화하며, 친환경 소재와 리사이클 충전재로 ESG 감각까지 잡았다.<br><br><strong>'기능'에서 '가치'로… 고프코어가 패션 주류로</strong><br><br>10월 들어 급격한 기온 하락과 함께 아웃도어 의류 검색량이 급증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데이터에 따르면 경량 패딩 검색량은 전월 대비 4.9배나 늘었다. 이번 시즌의 트렌드는 '고프코어(Gorpcore)' —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도심형 아웃도어 패션이다. 도심에서도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기능성을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br><br><strong>노스페이스, 친환경 기술로 '도심형 아우터' 강화</strong><br><br>노스페이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도심형 아우터 제품군을 확대했다. 대표 제품 '리마스터 다운 재킷(M's Remaster Down Jacket)'은 방풍·발수 기능의 '드라이벤트(Dryvent)' 소재를 적용해 혹한 속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받은 리사이클 충전재를 사용해 기능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br>브랜드를 전개하는 영원아웃도어는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아웃도어 의류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노스페이스가 단순한 아웃도어 브랜드를 넘어, 도시 라이프스타일까지 포괄하는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strong>영원무역, ESG 경영 선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strong><br><br>모기업 영원무역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과 리사이클 소재 확대를 목표로 내걸었다. 생산 단계에서의 환경 영향 최소화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으로 ESG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노스페이스 역시 리사이클 충전재 제품군을 넓히며 '지속가능한 생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패션업계 관계자는 "이른 추위로 기능성 의류 수요가 앞당겨진 데다, 소비자들이 브랜드의 책임과 가치를 함께 본다"며 "올해 F/W 시즌 패션 시장은 실용성과 윤리적 소비가 공존하는 흐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Road to UFC 배출 일본팀, 한국 KMMA에 선수 파견 10-15 다음 하루, 첫 장난감 피아노 선택…父 심형탁 "나도 좋아"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