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방송가엔 ‘화면발’ 잘 받는 집이 있다 작성일 10-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구해줘! 홈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QzVDe7hx"> <p contents-hash="1fa677b88278b277beb86d8166f492dee106b16768280da7db739f3928e97881" dmcf-pid="9xxqfwdzSQ" dmcf-ptype="general">MBC <구해줘! 홈즈> 16일 방송은 TV 방송의 메카, 서울 마포구 상암동으로 임장을 떠난다.</p> <p contents-hash="7bd40ef44b6bd247ad9bd390c0ef685dd8c3890ac5f047b98c4be61a2f2a4b49" dmcf-pid="2MMB4rJqyP" dmcf-ptype="general">방송인 홍석천과 박나래, 임우일이 방송 관련 기업만 약 600개 자리 잡은 상암동을 돌아본다. 서울 여의도에 모여 있던 방송국들은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전하며 상암 시대를 열었다.</p> <p contents-hash="3ba402ef6e620de8cac53cdddb9ce943db7d5458050da050e861d022ba17dad9" dmcf-pid="VRRb8miBy6" dmcf-ptype="general">제작사 및 방송시설이 갖춰진 대형 문화복합건물로 향한다. 특수 매물인 이곳은 김태호 PD의 회사도 입주한 곳이다. 박나래는 “상암동에만 있을 법한 매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편집실이 있고 장기임대도 가능하다”고 소개한다.</p> <p contents-hash="4d1f91dab5bb018f17162a3f3ec2c079941433cc6ff9429598a6a52e613f2775" dmcf-pid="fwwij5OJl8" dmcf-ptype="general">또 콘텐츠 촬영 장소로도 쓰이는 한 아파트를 찾는다. 집주인이 실거주하면서도 유튜브,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150건 이상 찍은 곳이다. 화이트톤 거실과 채광 좋은 방은 카메라 화면에 잘 나오게 꾸며져 있다. </p> <p contents-hash="58d40875540ba0a18029a8413e0daa29228dfd8f43bd85a6c9be2af85c49eb09" dmcf-pid="4rrnA1IiT4" dmcf-ptype="general">끝으로 tvN <코미디 빅리그> 사무실이 있던 건물에 간다. 방송국이 생기기 전 구시가지에 있는 건물에는 이제 개그 연습실이 아닌 연기학원이 입점했다. 박나래는 옛 추억에 잠긴다. 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9c9287c16293da54a90115a5c9506c76f69c1290a985dfa931467d9bdd246b00" dmcf-pid="8mmLctCnlf"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子' 하루, 사자머리 접고 사과머리로 변신 "아이고 예뻐라" [슈돌] 10-15 다음 유재석 “중3 아들 지호, 갑자기 5만원 주니 너무 좋아해”(유퀴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