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박나래에 조부모 담은 시계 선물 "할머니 장례식 못가 미안해"(시언스쿨) 작성일 10-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mqPOLK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2a7235bd29cdb4771f97e305b40b7a524d97660ad58126fc6c3ce0b89a0232" dmcf-pid="5VObxCg2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214416478vg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GGrz6snb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214416478vg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4690077a55f639d75882b9ea9cc33eb93a2a3487615a65a448dd509ef462d0" dmcf-pid="1fIKMhaVF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배우 이시언의 진심 어린 선물에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498e10599062271a06a04f28011e6b1eea66c2f7a10a9c98358254e866d639d" dmcf-pid="t4C9RlNf7I" dmcf-ptype="general">15일 이시언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안하다 나래야.. 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사과한 이유는?'라는 제목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0bc12b9af4160e6e4a428f9344a540f8a419ecf3ec05591cf4b0cda8fc7eaa4d" dmcf-pid="F8h2eSj4uO" dmcf-ptype="general">이날 이시언과 그의 아내 서지승은 박나래를 집으로 초대해 정성 가득한 집밥을 대접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뜻밖의 환대에 박나래는 "용건이 뭐냐"며 웃으며 의심했지만, 이시언은 "나래에게 받은 게 너무 많다. 힘들 때도 생활용품을 많이 챙겨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e156d0d7af949fe1234f4c7c761dc0c5f1ffc44bd4473886e86e7252ee71d4" dmcf-pid="38h2eSj4Fs" dmcf-ptype="general">또 이시언은 조심스럽게 박나래의 조부모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예전에 슬쩍 지나가듯 말했지만, 나래 할머니 장례식에 가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렸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312d2a5e74896f12b4daf99dfcf25d928e1ffdc158276d3686acc782b90ffbd" dmcf-pid="06lVdvA8Um"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할아버지 때는 부고장 다 돌렸는데, 할머니 때는 나도 너무 경황이 없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b2f91443974a9f8160e2786bd78df6a1f8d6c285e71a9d309bb3a91abda54" dmcf-pid="pPSfJTc6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214416734kf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HLh2eSj4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Chosun/20251015214416734kfo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ad9ef59605ea76659f1ee72fb707738f157e4a9330b64842a4511a991bb65d" dmcf-pid="UQv4iykPuw" dmcf-ptype="general"> 이시언은 "기사를 보고 '나래 할머니 돌아가셨어?' 했는데, '몰랐어?'하더라. 연락을 못 받았다. 그게 계속 마음이 안 좋더라"라고 연신 미안해 했다.</p> <p contents-hash="6ed176507409fe4240cddd4a878f585038efe2ebcf4ede22d868a24d0f0393d5" dmcf-pid="uxT8nWEQ7D"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그때 진짜 아무한테도 연락을 못 했다. 확실한 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름나래학교'를 정말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머니 돌아가시고 얼마 안 됐을 때 오빠를 만났는데, 그 자리에서 엄청 울었다. 오빠 보니까 응석 부리고 싶었나 보다. 오빠가 서운할 것도 없고, 오히려 내가 미안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1cdb2f5cafc4a560219b7ea6777382aa3636d23415e6d5857a1a1cde8caf61e" dmcf-pid="7My6LYDxzE" dmcf-ptype="general">이날 이시언은 박나래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박나래의 할머니, 할아버지 사진이 담긴 맞춤형 시계였다. 선물 상자를 연 박나래는 울컥한 감정을 참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e7d56678dd54c1dadd1c8d3bec0f791b2a313fc38a7fc99040e799f08180a51" dmcf-pid="zRWPoGwMFk"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풀기 위해 이시언은 "뒤에 배터리는 없어. 네가 넣으면 돼"라고 농담했고, 박나래는 "시계 바늘이 움직이면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이 가려질까봐 그냥 두겠다"며 시계를 조심스럽게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47a449b056531173c58db8051d15199bd3f7b328b200fc388ea19793d800548b" dmcf-pid="qeYQgHrR7c" dmcf-ptype="general">눈물의 감동이 흐르는 가운데 박나래는 "미안하네"라며 연신 사과했고, 이시언은 "뭐가 미안하냐. 네가 늘 해주던 게 이런 거였다"며 박나래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a017772fa65c75e3ee6b7172bda129dbbf6470e837e4477e7f87fbcacd93803d" dmcf-pid="BS8IHPUlFA"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연신 "미안하네"라고 말했고, 이시언은 "뭐가 미안하냐. 네가 맨날 해주던 게 이런 거였다"라고 달랬다. </p> <p contents-hash="36f786affb67f11ef1390b47385e282aa4c3cdc03937e51655609b6981bddf66" dmcf-pid="bv6CXQuS3j"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지난 6월 7일 조모상을 당했다. 그에 앞서 박나래의 할아버지는 지난 2023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박나래의 조부모님은 '나혼산'에 박나래와 동반 출연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시母’ 김영임, 삼성동 큰 손..“녹두전 300장·잡채 60인분 만들어” (‘슈돌’)[종합] 10-15 다음 '선우용여 딸' 최연제 "父 임종 못 지켜, 母가 괜찮으니 병원 운영하라고.." [RE:뷰]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