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시母’ 김영임, 삼성동 큰 손..“녹두전 300장·잡채 60인분 만들어” (‘슈돌’)[종합] 작성일 10-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cbxCg2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e948d8273d11a12be63c39e7745dc53a776647c6dced8f2fc4d2cf60a0e28" dmcf-pid="YvkKMhaV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214247817igjv.png" data-org-width="650" dmcf-mid="QNWRj5OJ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214247817igj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GTE9RlNfyX"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1b1efa04365ce42ffab211cdc419f34c06bdb7b9bb79708e02fe2ad39e20b03" dmcf-pid="Hwi39kMUTH"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윤지 시어머니이자 국악인 김영임이 삼성동 큰손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9412248bdf5dbaeac0e6f722b2f9caaeea23de12ee896b7e0e7292b85a02bd" dmcf-pid="Xrn02ERuTG"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윤지-엘라네의 추석 나가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27c4102b5400a205a392928b65108870d8d446782c8a7c692b078987d418b78" dmcf-pid="ZmLpVDe7CY" dmcf-ptype="general">이날 김윤지는 시어머니 김영임, 딸 엘라와 함께 추석을 맞아 마트를 찾았다. 김윤지는 “오늘 대명절인 추석이다. 작년 추석에는 저도 아직 몸이 회복 중이었고, 작년엔 그걸 못 했다. 올해는 뭔가 전도 같이 부치고 대가족 우리는 이렇게 지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3대가 처음으로 장을 보러 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e31c5d04855836f29359939c6c7b2e574ed4e7f9bc423f90ab2a1dcbdc9450" dmcf-pid="5soUfwdzCW"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김윤지는 “저희가 항상 명절마다 빠지지 않고 하는 음식이 녹두전이다. 저희 어머니가 삼성동 큰 손으로 유명하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35326677a32addeaf633c373e4235a0923fb109b233b80d056dc7e563f44a3" dmcf-pid="1Ogu4rJq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214249083swpy.jpg" data-org-width="530" dmcf-mid="xjoUfwdz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214249083sw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a8d102506522e6cb2ed7e8a0bd9be10776bdaa391988b85d2734c5c82e7301" dmcf-pid="tIa78miBlT"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장 보기에 나선 김영임은 거침없이 담아냈고, 잡채 재료 역시 60인분 어치를 담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김윤지는 “저희 식구들 외에도 옆집, 밑에 계시는 소장님, 다 나눠 먹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c741a83b527d4430067cc8f589db723e16af487ed9fb017dd9c2d6383d354a" dmcf-pid="FCNz6snbyv" dmcf-ptype="general">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영임은 “녹두전 한 300장 정도 부치자. 같이 하면 금방 끝나니까 걱정 없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e0ea1380ab65a8af6b86885448feb260ea9e2906952119e4724b1300c05acdb" dmcf-pid="3hjqPOLKhS" dmcf-ptype="general">김윤지는 이상해에 엘라를 맡긴 후 김영임, 시누이와 함께 요리를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김영임은 녹두전 반죽 5대접은 물론, 순식간에 잡채 60인분을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a6a23b519877951878394a290813521fd7310064f5766841be5ea21d98c9b" dmcf-pid="05CQgHrR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214249291fpcr.jpg" data-org-width="530" dmcf-mid="yFyJkFhL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poctan/20251015214249291fp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2f4dcd5a122eb5fc67a27c6d509383545cf0c50b50d414c7e701e0d0f51f20" dmcf-pid="p1hxaXmeyh" dmcf-ptype="general">이상해가 손녀 엘라와 송편을 빚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이, 김윤지는 시누이와 함께 녹두전 굽기에 돌입했다. 이를 본 최지우는 “저 반죽 대접이 5대접이나 있다”라고 했고, 김윤지는 “물이 나오니까 나눠서 섞어서 부치고 다시 섞어서 부치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f6acae570279e1558d79f6b702af3baf1102a188cd4370a9cf17ff44c1a998" dmcf-pid="UtlMNZsdhC" dmcf-ptype="general">한편, 시누이와 환상의 호흡으로 부치는 김윤지는 “어머님이 딸처럼 대해주시는데 언니는 어떠냐 기분이”라고 물었다. 시누이는 “내가 오히려 딸 취급을 못 받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윤지는 ”언니가 약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항상 이 집의 며느리는 나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uFSRj5OJTI"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a890075ce0b6653d64458cc6e948ee60197cd4fe508b5e65bd9a870289f14c5b" dmcf-pid="73veA1IivO" dmcf-ptype="general">[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형' 양세형 심장 덜컥…양세찬, 12년째 '갑상선암' 투병 "약 먹고 있어" [엑's 이슈] 10-15 다음 이시언, 박나래에 조부모 담은 시계 선물 "할머니 장례식 못가 미안해"(시언스쿨)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