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샌더 x 푸마, 협업 복각 스니커 '킹 아반티' 출시..."펠레와 마라도나의 축구화, 27년 만에 돌아오다" 작성일 10-15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이패션과 풋볼의 만남, 1998년 전설이 다시 깨어나다<br>네이비·웜 화이트 두 가지 컬러… 오리지널 감성 그대로<br>500달러 한정 복각, 내년 3월 '챕터2' 예고</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5/0000145562_001_20251015215807803.png" alt="" /><em class="img_desc">질 샌더와 푸마가 협업 스니커 '킹 아반티'를 출시했다. (▲질 샌더 x 푸마 협업 '킹 아반티' 복각 출시 정보)./사진=푸마</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전설의 축구화 '킹 아반티'가 돌아왔다. 펠레와 마라도나가 실제 착용하며 시대를 풍미했던 푸마의 상징적 모델이, 질 샌더와의 협업을 통해 27년 만에 현대적으로 부활했다. 하이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문 이 협업은 다시 한번 클래식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br><br><strong>하이패션과 풋볼의 만남, 1998년 전설이 다시 깨어나다</strong><br><br>질 샌더와 푸마는 1998년 첫 협업으로 하이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당시 공개된 '킹 아반티(King Avanti)'는 축구화의 기능성과 패션 하우스의 미학이 절묘하게 결합된 모델로, 펠레와 마라도나가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며 전 세계 팬들의 상징적 아이콘이 됐다. 이번 복각은 단순한 리메이크가 아니라, 스포츠 문화와 디자인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다.<br><br><strong>네이비·웜 화이트 두 가지 컬러… 오리지널 감성 그대로</strong><br><br>이번 복각 모델은 질 샌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새롭게 태어났다. 네이비 블루와 웜 화이트 두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1998년 오리지널의 상징적 요소였던 플랩과 라이닝 디테일을 그대로 유지했다. 신발 어퍼와 내부에는 골드 포일로 새겨진 질 샌더와 푸마 로고가 자리 잡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미니멀리즘과 실용미가 공존하는 디자인은, '럭셔리 스트리트'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다.<br><br><strong>500달러 한정 복각, 내년 3월 '챕터2' 예고</strong><br><br>'질 샌더 x 푸마 킹 아반티'는 현재 질 샌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500달러(약 71만 원)에 판매 중이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한정 수량이 맞물리며 글로벌 스니커 팬들 사이에서 이미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복각을 시작으로 내년 3월, 두 번째 협업 챕터를 예고했다. 단순한 복각을 넘어, 스포츠 헤리티지를 하이패션의 언어로 풀어내는 프로젝트의 연속선상에 놓여 있다.<br><br>이번 질 샌더와 푸마의 '킹 아반티'는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문화적 상징의 귀환이다. 펠레와 마라도나의 발끝에서 시작된 전설이 다시 런웨이 위로 돌아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아이돌차트 10월1주차 아차랭킹 1위 10-15 다음 전국체전 앞둔 경남 선수단 ‘막바지 담금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