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아내에 "생활비 매달 3억 달라"…의사 관둔 남편 '이혼소송'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uGMhaV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a67bfa1a7fe28217b84f7907d22708a404a1ae5c31620f5c765072934e885" dmcf-pid="YK7HRlNf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시아(Sia)의 전 남편이 이혼 후 매달 25만 달러(한화 약 3억 5000만원)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AFPBBNews=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20646773jbjy.jpg" data-org-width="680" dmcf-mid="ySNxv21m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oneytoday/20251015220646773jb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시아(Sia)의 전 남편이 이혼 후 매달 25만 달러(한화 약 3억 5000만원)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AFPBBNews=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51868e621814e70f27542d16296f2ae74d98fa12cb24fced237c11bf654058" dmcf-pid="G9zXeSj4Hm" dmcf-ptype="general">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시아(Sia)의 전 남편이 이혼 후 매달 25만 달러(한화 약 3억 5000만원)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b82ee134b4d5704cdae807850cfca1667843d3fc3ca4d8e8035dbba195c4f26" dmcf-pid="H2qZdvA81r" dmcf-ptype="general">1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시아는 지난 3월 다니엘 버나드와의 성격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를 이유로 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4b8fc3eb150da75461bfb9480b869fad4cc40b5e5c7fa86587f643d2c399cea" dmcf-pid="XVB5JTc6Gw" dmcf-ptype="general">시아의 전 남편인 의사 출신 다니엘 버나드가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버나드는 자신이 결혼 기간 누렸던 "호화로운 상류층 생활 방식"을 유지하기 위해 해당 금액의 월 부양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2bbd56470e03d63e1261478589eb36d474f09253970b51d5376f26e4d5ca7aa" dmcf-pid="Zfb1iykPYD" dmcf-ptype="general">버나드는 전 아내 시아와 함께 짧은 기간 운영했던 의료 관련 사업을 위해 의사 일을 그만둔 후 "시아에게 재정적으로 의존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16f3535c759cbb75385eec9ed98a7bbe860c0bdf359ea1de15fd3059cdd6002" dmcf-pid="5623oGwMZE" dmcf-ptype="general">버나드는 시아와 18개월 된 아들과 지내며 사설 제트기, 휴가, 고급 레스토랑, 전담 직원 고용 등을 위해 매달 40만 달러(한화 약 두 사람이 한 달에 40만 달러(약 5억7000만원) 이상을 지출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생활비를 관리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db6eae5d8e098658df90a77f820057b70f1390a25bdcc4d1c665c04b66e979f" dmcf-pid="1PV0gHrRGk" dmcf-ptype="general">올해 47세인 버나드는 3살 연상인 시아가 "우리 결혼 생활에서 가장이었다"며 월 25만 달러의 부양비를 지원하는 것이 "필요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격증을 갱신하고 의사로서 다시 진료를 시작하려면 몇 년간의 추가 교육과 엄격한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라고도 했다.</p> <p contents-hash="b67261d836ac7f41153a770b5430ae79eaf53e822666638c071679f2c18e0ccc" dmcf-pid="tQfpaXmetc" dmcf-ptype="general">버나드는 시아 측에 소송 비용 등을 충당하기 위한 비용을 추가로 요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0d54f3b812ae70ba6eda8cba126e79dc9f1c01749729d9edc996b65c1a48a25" dmcf-pid="Fx4UNZsd1A" dmcf-ptype="general">시아는 1997년 데뷔해 '샹들리에'(Chandelier) '스노우맨'(Snowman)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로, 팝 가수 리한나의 'Diamonds'(다이아몬드), DJ 데이비드 게타의 'Titanium'(티타늄), 영화 '주토피아' OST인 가수 샤키라의 'Try Everything'(트라이 에브리띵) 등을 공동 작곡했다. </p> <p contents-hash="5e04b1472859002afeb91762e9413ae642ac1f959e3120417d4f4758331beb23" dmcf-pid="3M8uj5OJXj" dmcf-ptype="general">시아는 2014년 영화 제작자 에릭 앤더스 랭과 결혼 후 2016년 이혼했으며, 2022년 방사선 종양 전문의였던 다니엘 버나드와 재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으나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859cbc5c11c1c673bf7ce39616a5ad07a7ac49bb681911eba96931cc5ce04d2e" dmcf-pid="0R67A1IiYN"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김윤지 “매일이 추석”… 당면 60인분+녹두전 300장 ‘깜짝’ (슈돌) 10-15 다음 단 6회 만에 충격 엔딩… 전국 시청률 8.5% '1위' 씹어먹은 韓 드라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