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통신사 해킹 사태에 불안 토로 "나도 무서워, 유심 바꿨다" [유퀴즈] 작성일 10-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RnbAQ0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6e48ad2756283dab5d28439e7f45163ea9a2842312af3096264b39315d8a3" dmcf-pid="UrubY80C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221114415lbds.jpg" data-org-width="580" dmcf-mid="06oA8miB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mydaily/20251015221114415lb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7b8337d267eeb045c9a4dbf161d75043fdae056535a136d1c97ea9165e1771" dmcf-pid="um7KG6phO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발생한 통신사 해킹 사태로 유심을 교체한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b52d0e104c69b4958103173f8400e2530bddde65216d5702ff6e62802128a59" dmcf-pid="7sz9HPUlE4"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4회에는 세계 최고 해킹 대회에서 9번 우승을 기록한 화이트 해커 박세준이 지기님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0de08c2cc7762624a4bd13e95b301dd85c7a3a240c151478d3ee38ac9994bc7" dmcf-pid="zOq2XQuSsf"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준은 "사이버 보안 회사 대표이자 화이트 해커로서 사전에 취약점을 찾아내고 보안 조치를 해 안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be1a1fd526509bde08c54684203a8d15e3880c2803130b9f533d807b730b34d" dmcf-pid="qIBVZx7vw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요즘 해킹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 '내 정보는 안전할까?'라는 생각이 들고, 링크(URL)를 누르는 것도 겁난다"고 공감했다. 이어 "요즘 더 바쁘시겠다"고 묻자 박세준은 "정말 눈코 뜰 새 없다"며 해킹 사고가 급증하고 있음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d619147cc7fb15e7d1c929b788405a9d9676d75699a9e1622f2066b64c9020ca" dmcf-pid="BCbf5MzTO2" dmcf-ptype="general">박세준은 해킹 사건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코로나19 이후 대면 활동이 줄고 모든 것이 전산화됐다. 민감한 정보가 온라인으로 모이면서 노출 범위가 커졌다. 또 K-콘텐츠로 인해 한국 자체가 타깃이 된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3361b41668c3a8a5483e11376256f5df6148de6b415ec67a7dfffab14ba827" dmcf-pid="bhK41Rqyw9" dmcf-ptype="general">이어 "해킹은 남의 일이 아니다. 사실 저도 그 통신사 고객"이라고 털어놓자, 유재석은 "저도 유심 바꿨다"고 밝히며 불안을 드러냈다. 그는 "통신사, 카드사처럼 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사고가 나면 걱정이 더욱 커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ea3e1c0c8df9d6c788a0b17395c8b56cf9c99862a05baad44fa1caf5afed9c" dmcf-pid="Kl98teBWDK" dmcf-ptype="general">박세준은 "통신사는 기간망 사업이라 국가 안보와도 직결된다. 이번 사건은 유심 정보나 기기 정보가 유출돼 휴대폰이 복제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4년 전에 뚫린 게 이제야 밝혀진 것"이라며 "해커들도 우리가 감시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정보를 조금씩 빼가서 눈치채기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8f1b0b04dade5ad94cf6990a99a247d1928bdcf22e7c92a9193ff8eb8f798e" dmcf-pid="9qjDxCg2Ob" dmcf-ptype="general">그는 "해킹 피해는 암과 비슷하다. 어디까지 전이됐는지 파악하고 그 부분을 도려내야 한다. 해결까지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리기도 한다"고 설명하며 보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정선희, 탄수화물 먹방에도 늘씬 비결 "다음날 하루 종일 굶어" ('집 나간 정선희') 10-15 다음 ‘가을 남자의 정석’ 박보검, 서 있기만 해도 화보 완성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